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부처님 오신날에

`혜민스님의 트위터 힐링명언모음



스스로를 감동시킬만큼 무슨 일에 최선을 다 해 본적이 있었던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안다. 정말로 최선을 다 했는지는...
그러면 눈물이 난다. 나도 모르게


흔든다고 자신이 흔들리면 세상이 나를 더 흔들어요.
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비난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바위를 본받아요.


삶에서의 괴로움은 참으로 피하고 싶지만
나중에 뒤를 돌아보면 괴로움 만큼또 커다란 스승은 또 없어요.
즐거움에선 가르침이 별로 없지만 괴로움에선 꼭 큰 가르침이 있어요.


부모 본인의 행복을 아이를 통해서 얻으려고 하면 아이가 엄청 불행해질수 있어요.
내가 이루지 못했던 것들, 대리만족으로 아이를 통해 얻으려하지 마시고
아이는 아이 나는 나만의 행복을 꿈꾸세요. 그러면 아이에게도 좋습니다


사랑을 할 때 조건을 보고 하게 되면 그 조건 때문에
나중에 헤어지게 됩니다. 사랑은 '무조건'으로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프라이팬에 붙은 음식 찌꺼기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붓고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아픈 상처 역시 억지로 떼어내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의 프라이팬에 시간이라는 물을 붓고 기다리십시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


적이 많나요? 그렇다면, 남 흉보는 버릇부터 고치세요.
그리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지세요.
적을 만들지 않은 자가 적들을 다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보다 훨씬 더 대단합니다.


사자를 잡아먹는 것은 몸집 큰 험한 동물이 아닌 사자몸에서
나온 사자충입니다. 가장 큰 타격을 주는 적은 항상
내부에 있거나 나를 너무 잘 아는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려면 좀 무섭고 용기가 필요해요.
하지만 한발자국 한발자국 앞으로 걷다보면 앞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누구처럼 되려고 하지말고 나만의 스타일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려움을 통해 우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어요.
고난이 알고보면 큰 기회입니다


죽음을 곧 앞둔 분들이 하는 가장 많은 큰 후회:
"너무 그렇게 일만 열심히 하지 말고 살것을..."


인간 관계를 원활히 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 주었는데 왜 상대는 나에게 그만큼 해주지
않는가 하고 계산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


살다보면 갑자기 욱하고 올라오면서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그때 욱하고 올라왔구나 하고 알아차리세요.
그러면 그 순간 큰 화를 면할수 있어요.
욱하고 올라왔다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은
그 안에 자각력 상실일때옵니다

그를 설득하려고만 하니까 대화가 불통이지요.
대신 대화의 목표를 그를 이해하려고 한번 해 보세요.
대화가 되요.


내가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나는 없고 남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는지,
원망과 투정을 주로 하는지, 칭찬과 감사의 말을 하는지,
과거 이야기만 하는지. 주로 하는 그 이야기가 내 인생이 됩니다.


실패를 실패로만 생각하면 그야말로 시간낭비였어요.
하지만 실패가 주는 가르침을 생각해 보면 실패도 정말로 귀중한 경험이예요.
나를 겸손하게 만들고 실패하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며
생 전체를 통찰하게 하면서 좀 더 강해져요


삶 속의 지혜는 내가 뭔가를 자꾸자꾸 해서 쟁취하는 것이 아니고,
생각이 멈춘 후 자연스럽게 마음안에서 드러나는 것들을 그냥 조용히
알아채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포인트!


-추천하기     -목록보기  
제목: 부처님 오신날에


사진가: 백년대계 * http://www.100yearsplan.co.kr

등록일: 2013-05-17 06:20
조회수: 1120 / 추천수: 121


234.jpg (498.5 KB)
△ 이전사진

부처님세상
▽ 다음사진

첫사랑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