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제목: 여지
이름: 백년대계 * http://www.100yearsplan.co.kr


등록일: 2017-10-02 21:04
조회수: 436


여지

그대가 내게 주고 간
여지 때문에
오늘도 난 그대를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그 기다림은 기다림으로 끝이 나네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힘들거나
지겹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함과 힘이 들때
작은 희망의 빛 한줄기만 있어도
그것을 의지해 살아갈수 있듯이
때가 되면 그대가 올것이라는
여지 때문에 이 기다림의 시간은 나에게는 설레임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그대를 향한
그리운 날들로 기록 되어
그대를 만나는 날,
내 사랑을  책장 넘기듯
그대에게 읽어 드리겠습니다.

그대가 내게 주고 간 여지 때문에
오늘의 기다림도 행복의 시간입니다
그대 서둘지 말고 천천히 오세요.
그대가 내게 오는 날
내 사랑의 책 한권이 완성되는 날입니다.

저 먼산 넘어에서
그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지~
어떤 일을 하거나 일어 날수 있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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