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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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5 유스타 842 .
오늘의 신규가입자입니다.

"백년대계 홈페이지 학술자료실에 보시면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함께 정리한 자료가 있습니다
작년에 호주에서 (이일김님 후배) 치기공과를 졸업하고 오신 박요한씨가 정리해두고 갔습니다
결혼을 중국에서 해서 아마 기공일을 중국에서 할것 같아 중국어로까지 정리한 자료입니다
참고 허세요"

위에서 언급된 기사를 찾고 있습니다.

기사 읽기가 되지 않습니다.  
16-01-10 백년대계
반갑습니다.
자료를 찾아 보니 보이지 않네요
기공소 컴퓨터에 자료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올려 드리겠습니다

15-05-22 HoYa 841 .
안녕하세요 ㅎ 간만에 글 올리네요 ㅎㅎㅎ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고
이번에 꼭 마무리 잘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ㅎ
15-05-21 김준우 840 .
안녕하세요 치과기공과학생입니다 !
14-09-27 고광훈 839 .
잘지네시죠?간만에들러보니자료가많아졌네요...덕분에많이배우고가네요...
건강하시고,즐거운주말보내세요...
14-09-27 백년대계
네 잘 지내시지요.
교육하는 자료들 올려 놓았습니다.
요즘 제주도는 경기가 어떤지요
전국적으로 기공계가 불황이라 걱정이네요.

13-12-13 조성국 838 .
실장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소개해주신데는 다녀왔어요..좋은신 분 같았구요...하지만 시기가 적절하지 못해 아쉽네요..
결혼 전에 만났다면 좋은 기회가 될거 같았는데...원장님이 원채 꼼꼼하셔서 일량은 많지 않지만 지난 분들이 밤일을 많이 하셨나봐요..한 케이스도 몇일 동안 하구...좋은 곳같지만 시기가 안맞아 아쉽네요...제가 아직 열정이 있지만 가정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하겠어요.^^;;
요즘 이래 저래 고민이 많아요..물론 기공하시는 분들 모두 그렇겠지만...하고 싶은건 있는데..이 환경을 어떻게 뚤고 가야 할지...막막합니다. 이번에 시간되면 한번 찾아뵙고 싶어요. 또 한번의 포인트를 잡고 싶은 기대감에요^^ (8년 전에 포인트를 잡았던 곳이라 또 기대됩니다. ㅎㅎ)
13-12-13 백년대계
저번에 전화해준다고 하고는 바빠서 전화 하는것을 깜박했어.
이제는 결혼을 하고 가정이 있으니까 .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야해.
예전에 나도 주위사람들이  대학 공부를 더해 대학교에 강의 나가면 어떻겠냐고 할때  5000만원을 나를 위해 투자 하지 말고 내자식을 위해 투자하는게  더 현명한 일이라 생각했듯이 지금 성국이도 면접 본 기공실보다는 지금의 자리가 더 좋을수 있어. 그기공실에서 얼마  못가 나오게 되면 또 힘든시간이  생기니 말이야. 확실한 자리가 날때까지는 그곳에 있고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올 한해 마무리 잘해.

13-11-13 조성국 837 .
실장님 성국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목소리 들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
원장이랑 통화는 해봤는데 몇일 전에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운 자리지만 제 자리가 아닌거라 생각하죠..^^
저번에 있던곳은 회사사정이 너무 않좋아 제가 나왔구요...
오픈할까....기공실들어갈까...기공소들어갈까...고민하다...
치과경영실장 자리가 났다고 해서..대우도 괜찮고..해서 우선 피난처로 들와왔어요..
먹고는 살아야죠...
우선 이래 저래 배우는 게 많아서 좋아요...맨날 원장한테 혼나곤...하지만 스텝들이랑은 잘 지내요..
원래그런원장이라 다들 그렇게 참고는 해요...ㅠㅜ
아쉬울게 없다고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두렵긴 해요...미래에 대해..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덧 의심의 구름은 걷히겠죠?
13-11-26 백년대계
답글이 아주 많이 늦었네.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가다보니 컴퓨터 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한참 지나서야 글을 보았어.
기공사가 기공일을 해야 좋은데 좋은 자리가 없어
잠깐 외도하는중이구나.
저번에 전화 해준곳에 면접은 잘 보앗는지 궁금도 하고
서로 조건이 맞고 일도 잘 맞쳐 가야 하는데 요즘은 기공실도 월급은 적게 주고
이것저것 다 부려 먹을려고 하니 기공사들이 많이 힘든것 같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웃는일이 많았으면 좋겟다.\
늘 행복해라.

13-11-05 노병철 836 .
소장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연락 못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비록 이제는 기공의 길은 걷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공하면서 백년대계있었을 떄의 추억을 생각하면 정말 즐거웠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잘 지내고 계신지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나중에 꼭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소장님 지난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또 놀러 오겠습니다.
13-11-07 백년대계
병철이구나.
그동안 잘 지냈니.가끔 카스를 통해 네 소식듣고 있다.
힘든 기공일이 아닌 회사원으로서의 새 출발 축하하고
너의 성실함과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면 어디가서나 성공할수 있을거야.
백년대계에서 친구들 배려해주고 챙겨 주엇던것 항상 기억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단다.
앞으로도  주위사람들과 나눔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배워 가길 바래.
항상 건강하고  잘지내.
기복이 군전역후에 놀러올때 함께 김천한번 와.

13-10-06 김다혜 835 .
실장님~~~~~~~~~~~~~~~~
이게 얼마만인지 정말 모르겠네요....ㅠㅠ
죄송합니다.연락한통 없다고 많이 서운하셨죠?
서울에서 기공일하다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이런저런 생각들 하다가..
결국 실장까지 잘 하다가..내 미래보단 지금을 더 즐기고싶다는 마음이 더커서..
그열심히했던 기공일도 그만두고 나름 퇴근시간 딱딱정해져있는 치과에서 일하다가..
치과에서도 다시 실장으로 잘일하면서 지내다가,
조금더 넓은곳에서 지내고 싶은 마음에 또다시 다 접고 지금은캐나다에 와있습니다.
제팔자에 역마살이 제대로 있긴 있나봐요...;;ㅋㅋ

선영이하고, 혜은언니한테 종종 제소식들었을꺼에요..^^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서 연락들 자주못드리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잘계시죠?건강하시고..
전 캐나다와서 다시 기공일을 손에 잡았습니다.
여기선 아무래도 시급도 그렇고, 한국처럼 힘들게 아닌 정말 자기파트만 딱하고 시간제,
또는 개수당으로 일을하고 집에가는 시스템이라 스트레스를 받지도, 크게 힘들지도 않네요..
기공일을 손에서 놓은지도 너무오래됐고, 여기와선 빌덥과 컨처링 같이해야하는 시스템이라..
빌덥,컨처링 같이 하면서 소장님이 살짝 수정봐주시고, 그렇게 다시 배우면서
즐겁에 일하구있습니다.
다시 기공일을 잡으니 예전마음처럼  잘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한국처럼 스트레스받을일이 전혀 없어서, 늦게까지 한다거나,
내사수 일을 도와준다거나 핀작업 등등 전혀 그런거 할필요없이, 딱 제일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하게 일배우고, 즐겁게 일하구 있네요.
정말 한국 젊은기사들에게 한국에서 캡파트이던,한파트 매인잡고 영어공부좀 미리해서..
캐나다 온다면 정말 시급도 괜찮고,
근무환경자체가 너무 좋다보니 다 오라고 하고싶을 정도네요...
왜 한국은 그렇지 못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들구요.
몇년만에 2804도 들어가서 사람들 작품들도 보고..
김천도 생각나고 실장님도 생각이 나서 이렇게 와서 글남기고 갑니다.
별문제가 없는한..여기서 취업비자로 전환해서 계속 있을까 고민중이에요^^
오랜만에 예전 추억에 잠겨 이렇게 인사드리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한국가게되면 꼭 얼굴뵈러찾아가겠습니다.
13-10-17 백년대계
다혜 !
너무 반갑다.
잘지낸다는 소식 들으니  다행이다
네 소식은 이혜은 교수로부터 종종 듣고 있엇는데
캐나다가서  자리를 잘 잡은것 같아 너무 잘 되었다
캐나다 어느지역인지 궁금하네
토론토와 밴쿠버에 백년대계 교육받은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그곳에서 만날수 있으면 더 반가울텐데
잠시 한국의 어머니나 동생 생각은 잊고 너만을 위한 삶을 살아봐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또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도 열심히하고
아침에 눈뜨면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루가 즐겁고 행복한것처럼
너의 하루 하루가 늘 새롭고 행복하길 기도할께
항상 건강하고  종종 소식 전화고 살자.

13-04-14 HoYa 834 .
소장님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들왔는데
홈페이지가 싹 바뀌었네요 ㅎㅎㅎ
이번에 벚꽃사진은 좀 찍으셨는지요 ㅋㅋ
벚꽃 구경가면서 문득 소장님하고 연꽃찍으러
다닐때 생각났어요 ㅎㅎ
13-04-14 백년대계

대호야 잘 지내지.
지난주에 홈페이지 게사판들을 수정했어.
그동안 관리를 안해서 의욕도 떨어지고 몸도 힘들고 해서 홈페이지 개편으로 새로운 열정을 심어 볼까하고 말야
치아형태학 게시판에 세미나 자료들  다 올려 놓았으니까 후배들  공부할때 필요하면 보게 해
권한도 회원가입하면 다 볼수 있게 해 두었어
그동안 찍어둔 사진들도 묵혀 두는것보다는 이렇게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아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것 같지.
잘 지내고 시간날때 놀러와라.

13-02-22 조성국 833 .
실장님 성국입니다.
현 다니는 기공소가 경영이 힘들다 하셔서 나오게 됬네요..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다른 기공소를 다녀야 할지..아님 오픈준비를 해야할지...
가정가지기 전과 다른 중압감이 더 힘들게 하네요..
^^
좋은 기회가 있겠죠?
13-02-24 백년대계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일자리도  그렇고 기공소 경영도 힘든 시기인것 같구나.
바로 온픈 보다는 기공실장 자리 찾아서 일좀 더 배우고 오픈을 하는게 좋을거야
지금처럼 힘들땐  확실한 거래처가 없으면 오픈해도 많이 힘들어  좀 더 준비하고 거래처를 확실하게 잡을수 있으면 그때 오픈해. 힘들지만 참고 기다려 봐
결혼하고 나면  가족들 때문에  일자리 옮기는것도 힘들어  잘 생각하거 결정해.

13-01-04 조성국 832 .
실장님 성국입니다. ^^
막내녀석 조각알려주려 사이트 들렸다가 글 남겨요
학생들이 한거라하니 놀라더군요 김천대나왔다는데 백년대계를 몰라요 간첩? ㅎㅎ
열정과 도전을 알려주는 중입니다.
건강하세요 너무 춥네요
13-01-04 백년대계

성국아 잘 지내지
올해는 무진장 추운것 같네
이번 교육생들도 추워서 고생이야  모텔을 기공소 근처로 옮겨서 출퇴근은 좀  좋아져지만 많이 춥네
이번 겨울방학 교육생들 이제 3주차 대구치를 하면서 서서히 향태를 찾아내고 있어 다음주말쯤 이면 적응이 다 될것 같아.
김천대 나온 학생이면 좀 잘 가르쳐 줘
학교에서 백년대계는 금기어라서 학생들이 교육을 받아도 학교에서 절대로 이야기를 안해,
교수가 알면 학점에서 불이익을 주는 사람이 있어서 말야,
잘하는 학생들이 많으면 위화감이 조성된다고 모 교수가 학기초와 학기말에 학생들 모아놓고
백년대계는 졸업후 2-3년 기공일 배우고 가지 학생때는 가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해,
그리고 갓다온 학생을 알면 수업시간마다 그학생 지명해서  혼을 내니까 학생들을 숨어 다니면서 배우게 돼,
참 슬픈 현실이지,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열을 따라가지 못하면 밖에서 배워서라도 학생들의 실력을 쌓게 하는게 정상인데  자신들의 모자람이 들어날까봐  무조건 못가게 하는 사람들이 교수를 하고 있는 학교 이니까 . 그 후배 성국이가 잘 지도해주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 가득한 2013년 이 되길 바랄께

12-12-12 김재원 831 .
소장님 너무 늦게 인사드리네요^^ 너무 간만이기도 하구요  일을하니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인사드리러갈 시간두 잘안나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창원에 장영권소장님 포세린 세미나 중이에요....
열심히할려고 하지만 실력이....... 교육끝나면 포세린 자리도 잘들어갈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시간나나면 한번 찾아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12-12-23 백년대계
재원이 잘 지내고 있지.
요즘  바바서 답글이 너무 늦었구나.
기공소에서는 일하기 바쁘고  집에는 컴퓨터가 없어  답글 단다는게 늦었다
이제 겨울방학 학생들이 교육이 시작되어  바쁘게 보내고 있어.
장영권 소장님 세미나가 언제 끝나니  2월부터 교육하는곳에  지금 나하고 같이 있는 친구가 갈려고 하는데 ....,
교육받고 시간 날때 놀러와 그리고 취업은  포세린파트로 바로 취업하는것보다 기공실 같은곳에 가서  크라운과  포세린을 함께 할수 있는 곳이 좋을것 같다.
바로 포세린으로 가면 처음부터  네가 책임질부분이 많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힘이들기 때문이다.
기공일은 단계별로 차근 차근 올라가야 실패하지 않는데  많은 친구들이 기본을 무시하고 위로만 올라갈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 하는것이다
천천히 가는것 같지만 실패를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빨리 정상에 올라가게 된다,
열심히 하고  나중에 놀러 오면 이야기 하자,
'건강해라

12-11-25 신태봉 830 .
안녕하세요 소장님 잘지내시는지요? 가끔 부산내려갈 때 김천지날때면 20기 친구들과 소장님 생각이 많이납니다. 제가 핸폰을 잃어버려 20기 친구들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혹시 경화 연락처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010-2658-2875 신태봉 그 때 배운것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더 열심히 하지 못한것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11-29 백년대계
신태봉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전화 통화를 해서 답글이 늦엇습니다
지금도 20기 친구들과 연락을 하시고 계신다는 말은 경화에게 들엇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함게 한 교육생들은 서로 계속 연락을 하고 있군요
2개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도 백년대계에서 함게 한 열정과 추억이 서로을 계속 이어 주는것 같습니다
치과가 항상 환자들이 찾는 따뜻한 치과가 되시길 바랄께요
2013년 더 크게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12-09-30 김 현수 829 .
안녕하셨어요 소장님 어느덧 대명절 추석이네요 추석 명절 잘보내세요
그리고 다들 잘지네는지요? 아직은 좀더 실력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 처음처럼 치아의 대한 조각
매너가 큰 변화가 안생기네요 하지만 꾸준하게하니 좋은 결과가 되겠지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12-10-04 백년대계
잘 지내시지요
김천은  추석이 오기전에 태풍이 지나가면서  황금동 시장이 물에 잠기었습니다
그래도 피해가 커지 않아 빨리 복구가 되었습니다ㅣ
조각이 생각보다 빨리 늘지 않지요
손으로 하는것이라 감각을 키운다는게 쉽지가 않을것입니다
좀 더 꾸준하게 노력하시고 좋은 인연을 만나 꼭 기공일을 하시면 좋겟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가정도 늘 행복하시길  빌께요

12-08-01 JU LAB. 소장^^ 828 .
소장님 안녕하세요~~ 선영이 남자친구 인효예요~~ 선영이 빼면 모르실까봐ㅎㅎㅎ
날씨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 정말 오래간만에?? 가 아니고 처음이네요^^ㅎㅎㅎ
졸업하고 4년동안 정말 앞만 보고 달려온거 같습니다...
아버지가 기공소를 운영하신다는게 정말 어떻게 보면 좋기도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 부담감에
일을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던거 같네요...
열심히 한 댓가인지... 지금은 빌덥에서 컨터링 빼고는 파샬덴쳐... 크라운... 레진... 교정...
임플란트... 포세린 캡... 거의 모든 파트는 어느정도 알거 같아요^^
제가 2009년에 학교 졸업하고 올라왔을때 아버지 포함해서 4명의 기사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8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크라운... 정말 저랑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파트였는데... 소장님 세미나 듣고...
기공의 또한번의 매력을 느낀듯^^ 크라운 파트를 맡아서 일한적은 없지만 기사없고...
크라운 파트 일많으면 가서 도와줄정도는 되니까... 그렇게 만들어 주신게 소장님 같아서요^^
자주 전화드려야 하는게 맞는거지만... 소장님도 아시잖아요... 졸업하고 2년후부터는
제가 모든 경영권을 넘겨받은터라... 하루에 거래처 전화만 50통씩은 오는거 같네요...
원장님들 병원 콜하면 가서 진료실도 봐줘야 하구요...
전화받다가 볼일 다봐요^^
소장이라는 자리가... 좋다기 보다는 힘들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많이 드네요...
선영이는 자주 전화드리고 선영이한테 도움도 많이 주신다고 들었어요~~
우리 선영이도 저만큼 열심히 하는 소장님 제자이잖아요^^
2804에 이글저글 답변 올려주다가 소장님 아이디 보이길래 들어와봤더니만
가입은 벌써 되있네요^^ 가입하고 몇번 들어왔던 기억이 없는데...
예전보다 지금 교육받으시는 분들 작품이 엄청 업그레이드 된거 같은데요...
저희때는 성의없이 해주셔서 그런가??^^ 장난입니다~~~
일하다가 소장님 생각 문득 나서 저도 플렉서블 덴쳐 원데이 세미나 해보려고
이것저것 자료준비하고 시행착오 격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소장님도 제 이름 들리실 날이 올거 같아요~~
날 더운데 건강 챙기시구요 자주 들어와 보도록 할께요^^
12-08-03 백년대계

주소장  반가워!
기공일도 힘들지만 소장이란 직책은  정말 힘든일을 하게 되지
치과관리 직원관리  모두 쉽지 않잖아.
요즘들어 생각하는게 그동안 너무 앞만보고 정신없이 살아왔구나
좀 더 여유있는 삶을 살수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야
얼마전부터 스트레스 때문에 어깨와 목이 굳는 느낌이 들어  병원가서 약도 먹고  운동도 하면서
이제부터는 천천히  천천히 가자는 생각을 많이 해
아버지로 부터 기공소를  받았다고  너무 열심히 하다보면 젋은 시절의 추억은 없어질것야
일만 한 20-30대를 보내고 나면 40대에 몸이 여기 저기 아파오고 힘들어 조금씩 쉬어가면서 일하길 바래.올해로 세미나를 한지 8년인데 이제는  백년대계란 이름엔 조각을 잘하는 친구들이란  이름도 함게 따라 다니게 되었지.
예전엔 학생들을 위해 학기중에도 교육을 을 받았지만  이제는  학기중이나 한달 코스는 없고 두달 또는 삼개월코스만 하니까  교육생들의 작품이 완성도가 높아지는것 같더라

선영이도 요즘 세미나 한다고 바쁜것 같더라
백년대계 교육생들이 학교 강의를 가고  또 이혜은 교수나 선영이처럼 세미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 우리 기공계에서 도움이 기공사로써 커가는 모습을 볼때 보람도 느끼고 해

지난달 제로에 리베라 레진치 소개하는 인터뷰 잘 봤어
학교 다닐때  대명에서 파샬쪽으로 실습한 보람이 있네
세미나 준베 잘 해서 세미나도 하고 기공소도 계속 발전 시켜나가길 바랄께
항상  건강하고  열심히 해

12-07-28 HoYa 827 .
잘 지내세요?~ ㅎ
몇일 전에 통화했지만 그래도 습관적으로 홈피 들어오게 되네요..ㅎ
여기는 이제 밤10시 조금 넘었네요.. 좀전에 퇴근하고 들어왔어요...ㅎ
여기 있다보니 아침형 인간이 되어가네요;;ㅋㅋ
작품 게시판에서 사람들 작품보면서 또 자극 받고가네요...ㅎ
저도 미국와서 풀마우스 처음했던거 석고 부어서 보니 형편 없어서
그 똑같은 모형 다시한번 wax up해서 다시 석고 부어보니
처음보단 조금씩 늘고있는거 같은데 아직 형편없네요...ㅜ
요즘에는 이제 조금씩 임상 일반  crown이나 e-max 조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퍼티로 떠서 석고부어서 보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소장님이 어느 모형 하나보여주셔서 봤는데 이중에 4년전에 했던 임플란트가 있다고
찾아보라하셨는데 못찾았어요;; 진짜 석고로 부었는데도 자연치와 구분이 잘 안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조각한거 보니 참............답이 없더군요;;;;ㅜ
이제 얼마 남지 않아서 조금 더 힘내서 달려야겠네요...ㅎ
내일은 쉬는날이라서 위싱턴DC 투어 가요 ㅎ 가서 백악관 사진 찍어 올께요 ㅎㅎ
그럼 또 연락드릴께요 ㅎ
12-07-31 백년대계
대호야!  미국은 지금 덥나!
한국은  정말 덥다. 더워서 휴가기간인데도 어디 가지 못하고 집에 있다가 오후에 기공소 나간다
기공소가 제일 시원하다
미국생활 적응할려고 하니 한국으로 나와겠구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미국 실습이지만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와라
그래서 한국에서 어떤 기공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고 꿈을  키워가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내일부터 대구보건대 여름방학 특강을  시작하게 된다
처음이라 조심스러운 면도 있겠지만  15명의 학생들에게 기공의 현실과  그 힘든 현실속에서 살아남을 치아형태란 무기를  하나씩 만들어 주고  싶은데 학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따라와 줄지 조금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열심히 해줄것이라고 믿고  또 열심히 가르쳐 볼 생각이다
백년대계란 이름을 만나고  나와 함게 하는 보조강사를 만난것이 이 친구들에게 행운이 되게 열심히 해 볼생각이다

미국에서 돌아오면 이친구들에게 미국에 대한 이야기 한번 해주길 바란다
남은기간 실습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돌아와라

12-07-23 김 현수 826 .
안녕하셨어요  소장님
소식이 늦었네요 벌써 7월 말이 다가오네요 무척  덥다고하는데
참 얼마전에 윤식이 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다 들 잘 지내겠지요
아마 같이 하던 친구들은 실력 향상이 많이 돼었을것 같고,  
새 친구들은   더위를 참으며  강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지요  
김천에서 지낼때는  젊음이 있어 참 좋았는데
캐나다에  돌아오니 눈을 뜨면 새벽이요 해뜨면 졸리니  참  
아직도   적응기간  필요하네요  
더위에 건강에 유념하며 열심히하고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
12-07-23 백년대계
잘 가셨는지 소식이 궁금 했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여름방학 학생들이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하는 친구도 있고  아주 손재주가 좋아 치고 나가는 친구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캐나다와  한국의 시차를 못하신것은 아닐테고 ....,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하시고 여러곳에  다니시면서 테스트도  보시고 집에서 연습도 많이 하세요
연습 을 많이 하셔야 임상모형도 잘 할수 있을것입니다
지금 교육생 중에도 캐나다 알바타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기공일 배우러 나온 아가씨가 한명있습니다
외국이라 일배우는게 쉽지 않아  서울에서 캐드캡 좀 배우다가 제게 왔는데 좀 더 연장을 해서 배우고 갈려고 하네요
열심히 하는 친구라 교육이끝날때쯤이면 아주 잘할것 같은데 나중에 캐나다 가게 되면  여건이 되면  인사한번 드리러 가게  하겟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기공일 꼭 잘할수 있기를 기도 하겟습니다
일 하시다가 궁금한것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12-07-18 배아름 825 .
실장님~^^잘 지내시죠?ㅎ 백계 홈피가 다들 방문이 뜸하네요..ㅠㅠ
저도 너무 오랫만에 왔어요...전에 실장님 사진 공모전에서 1등 하셔서 제주도 가신다고
연락받은 뒤로는 한번도 연락받은적도 제가 드리지도 못했네요...죄송해요~
전 지금껏 기공실에서 쭉~일하고 있어요. 직원이 20명이 넘는 치과예요.
다들 너무 좋구 가족같아서 퇴근하기 싫을 정도예요..ㅎ우리 원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구
잘해주세요. 대빵 원장님 별명이 아빠예요..ㅋㅋㅋ아니면 씨이오님이라고 부르죠..ㅎ
예전에는 시간이 왜이리 안가나 했는데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줄도 모르고 지내요 ㅎ
얼마전에는 같이 일하는 오빠랑 의쌰의쌰해서 틈틈히 연습하고
다같이 영어공부도 하는데 제가 백년대계를 잊고 있었더라구요.
제가 조각하는것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유가 다 백년대계 덕분인데
잊고 있었다니...흑흑...ㅠㅠ

긴 세월은 아니지만 4년동안 2년을 방황하다 싶이 다녔는데
상처받는 일도 많았고 저도 망난이 처럼 일할때도 많았어요.
그때는 모든게 급하고 다들 저한테 화만 내는것 같았는데
지금 일하는 곳으로 오면서 많은게 달라졌어요.

저희 원장님이 한달에 한권씩 책을 선물해 주시는데 그걸 읽고 발표도 해요.
책들을 읽으면서 마음의 정비가 된듯해요. 준비도 안됐으면서 급하게 가려했던게
화근이였다 생각합니다.ㅎ 이제는 다같이 천천히 다독여 주면서 함께 가는 중이랍니다 ㅎ

그동안 치과 목표달성도 해서 인센티브로 태어나 처음으로 해외여행도 다녀왔어요..ㅋ(자랑자랑ㅋ) 치과 친구들은 제가 막 좋아 하니깐 촌스럽다고 놀리더라구요..ㅎ하고싶었던 웹툰도 그리고 있구요..(이건 정말 장난아니랍니다...힘들어요 ㅋ)

남들은 1년차때부터 밤일에 궂은일까지 하면서 달려가는데
전 너무 쉽게 많은걸 얻은건 아닐까 걱정되요...월급에서 휴가까지 너무 만족해서
불만하나 없는 직장을 제가 다니고 있다는게 꿈같기도 해요.
직원끼리도 이런말 정말 많이 하거든요...ㅎ

혹시라도 내년에 다른친구를 구하게 된다면
백계 후배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네요. 예전에 제가 취업못해서 쩔쩔매던걸 생각하면
이정도 자리는 정말 하늘이 주신 자리나 다름 없거든요 ㅎ(기숙사도 있어요~힐스테이트예요 ㅋ 생활비도 안들어서 완전완전 좋아요!강추강추~)

보고싶습니다~실장님! 예전에도 이렇게 더운날 백년대계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조각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ㅎ 그 맴버들과 가끔 연락하는데 백년대계라는 곳때문에
그런 소중한 인연도 생긴것 같아요. 그때의 제 성격이 지금과 같았다면 더 잘 지냈겠지만요 ㅎ
지금 이순간에도 백계에서 열공하는 친구들이  있겠죠?ㅎ

항상 건강 생각하시며 일하세요! 요즘 너무 더워요~오늘은 초복이니깐 꼭 닭 잡으세요!!^^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안녕히 계세요~
12-07-23 백년대계
아름이 오래간만이네 정말 반갑다
아름이처럼 오래전에 배웠던 친구들이 가끔 연락을 줄때 기분이  참 좋다
백년대계는 마을 어귀를 지키는 오래된 느티나무처럼  늘 그자리에서  있을거야

기공일 하는 친구들이  기공이란 길을 가다가 지치거나 힘들때 잠깐 쉬어가면서 재충전 해서
힘차게 다시 길을 갈수 있게 용기와 휴식을 주고싶은것이지.
졸업하고 많은 친구들이 기공일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하는 친구들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그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미나를 할려고 하니까 7년이란 새월동안 꾸준하게
교육생들이; 오는것 같아...,

아름이가  학교 달닐때는 마음이 많이  조급해 많이 힘들어 했었지.
졸업하고   기공소에 조금씩 적응하고 인간관계에 양보나 배려가 함께 있어야한다는것도 알게 되었을거야
좋은 직장 들어 갔으니까 열심히 하고 기공에 대한 꿈은 크게 가지길 바란다
항상 건강해

12-04-23 박연경 824 .
실장님 보고 싶어서 또 들렀어요.
아무래도 조만간에 실장님 보러 갈 것 같아요...ㅎㅎㅎ
맨날 핑계만 대고 못 갔었는데, 올해는 꼭 인사드리러 갈게요.^^
12-04-26 백년대계

전번에  전화통화해서 반가웠어!
시간날때  놀어와 맛잇는겄 사줄께
건강하게 즐겁게 학생들과 생활하길 바랄께

12-03-21 박연경 823 .
실장님 저 연경이에요~~
아까 올만에 전화 드렸는데, 역시나 실장님은 언제나 제게 든든한 선배님과 동시에 넉넉한 선생님이세요.^^
앞으로도 실장님과 비전이 넘치는 많은 학생들이 꾸려갈 백년대계 기공연구회를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2-03-23 백년대계
박연경 교수님 반가워요'
전화 통화해서 기분 좋았고 올해 좋은 일들이 많다고 하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 한해 동우대 학생들과 치기공의 열정 키워가시고
하는일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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