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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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9 김성환 642 .
안녕하세요 실장님 정말 올랫만에 들어 오네요..
이리저리 지내다 보니 벌써 2009년의 반이 지나 버렸네요..
잘지내시요??
저는 오늘카메라를 샀습니다 ㅎㅎ 케논 40d중고..
원래는 케논5dmark2를 사고 싶었는데..ㅜㅜ 자금사정이 좋지않아서...
40d두 빛져서 샀습니다 ㅎ ㅎ구강사진두 찍구 그럴려구여..
구강사진을찍을라면 후라쉬가 좋아야 한다는데 후라쉬 가격두 만만치 않더군여..ㅜㅠ
오늘부터 맘잡고 다시 열심히 할려고 짐ㅆㅏ들고 다시 나왔습니다..
겨울이 될때까지 집에 안들어갈려고요ㅎㅎ
기공의 열정을 알려주신 실장님께 항상 감사 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세요ㅎㅎ
09-06-09 백년대계

성환이구나
그동안 어떻데 지내는지 궁금햇는데
이제 포세린 세미나 끝난것이니
또 새로은 도전을 할려고 하는  성환이를 보면 기분이 좋구나
오늘 교육생들에게 네 이야기를 해주었다
1년차에 구치부 포세린 끝나고 2년차에 전치부 포세린 끝낼려고
편안한 집 나두고 기공소로 짐을 싸서 나와 새벽까지 스스로 공부할려는 열정이
너를 남들보다 많이 빠르게 성장시켜 줄것이라고
말이다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여러가지 실험해보면서  너만의 기공세계를만들어가길 바란다
몸 상할만큼은 하지말고 주말엔  여자친구도 만나고 집에도 들어가서
영양보충도 하길 바란다
건강해라

09-06-07 배진주 641 .

실장님의 조언을 제마음에 잘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커다란 문제가.. 있었습니다.
실패를 할까봐... 시작하기 싫어했고, 사고를 치면 악영향을 끼치겠지만..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잖아요..
알면서도.. 두려웠어요.

그래서 조금더 용기를 내서 사고치든말든지
당당하게 살아가보렵니다.

실장님.. 얼마만의 방황?을 끝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이예요!!!! 씨익^ㅡ^
09-06-09 백년대계
진주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단다
기공일 20년을  햇지만 지금도 실수하고
가끔은 원장님에게 혼도 난단다
실수하는것 두려워하지말고  더 많이 실수를 하여라
단 한번 실수한것은 다음엔 하지 않도록 머리속에 꼭 기억하고
도 새로운것 실수해서 배워 나가면 된단다
누구나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어른이 되어가고  기공장인이 되어 가는것이니까
혼자서 힘들어 하거나 너 자신을 괴롭히지말고  열심히해라
항상 긍정적인 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고 일해라
건강하게 지내고 또 기공이 힘들거나 마음이 울쩍할때 글남기면
항상 응원해줄게  
진주 화이팅!

09-06-02 배진주 640 .
오랜만에 절망을 느낍니다...
생각보다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어요.
뭘 배우고 나서 다시 장애인을 받아준데가 있겠냐고.
게다가 지금 있는 기공소엔.. 아버지의 아는 사람을 통해
소장님께서 아무것도 모른 날 어렵게 받아주셔서.. 갑자기 나가는게 좀 그렇고..
저것이것 문제가 있었어요.

제가 지금 정말 하고 싶은일은.. 일그만두고 쉬고 싶어요.. 게다가 일안하고 조각을 스스로 집중할수있는 환경에서 열심히 하고 싶어요.
제마음을 알아주지 않으시니까 너무 속상해요..

부모님의 반대로  
집에서 통제안될 혼자서 가능할지 자신없지만....세미나에 못가는 대신...
쉬는 날이나, 틈틈이 다시 해봐야겠어요.
스스로 해도 안되면 여름방학이 지나면 한번더 설득할거예요..
시간나면 직접찾아가고 싶어요. 3번조각도가.. 저한테 익숙해졌지만..... 맘이 안드네요..
조각할 모형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 제가 살수있냐요??



09-06-02 백년대계
그래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시다면  다음을 기약해야겠지
사실  부모님 입장에서는 타지에서 혼자 생활해야할 진주를 걱정하셔서 그러니까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고 지금 진주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고
무엇부터 시작할지 고민해봐라

이제는 살아가면서  다른사람과대화하는 방법 협상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고
좀 더 논리적이고 진심이 담긴 대화가 필요로 한단다
진주의 최대 장점은 말보다 글이 될꺼야
앞으로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편지로 부모님과 대화를 하기 바란다
네가 이 그런  결정을 해야하는지 논리적이고  그리고 부모님 마음을 움직을수 있는 진심이 당겨져 있어야한다는 것이지
지금 일하고 있는 소장님게도 무작정 그만두는게 아니라  그동안 일하면서 느낀것
더 배워야 하는다는 결정을 하게된 동기 그리고 교육후에 다시 그 기공소로 오고 싶은데
2개월 휴직이  가능한지 등등    
   이제부터는 진주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싶다면  그 일을 도와 줄 사람을 찾고
이루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처럼이 아닌 유능한 협상가가 되어야 한단다
이번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진주가 필요로 할때  함께 할수 있도록
마음속 한곁에 네 자리를 비워 둘께  너무 절망하지 마라
그리고  시간날때 조각도 가지고 한번 내려와라
조각도 다듬어 주고 필요한 모형 있으면  만들어 줄께

행복은 작은것에서 부터 온단다
작은것 하나에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진주가 되길 바란다

09-06-01 박기련 639 .
실장님 오랜만에 왔어요^^ 요즘 많이 더운데 김천은 더 덥겠죠???
저 사실 5월 25일에 안산에 빌드업 보조로 취직해서 하루 나갔는데
그날 새벽에 아파서 응급실에 실려가 결국 담날에 맹장염수술을 했네요..ㅠㅠ
무슨 막장드라마같이..ㅋㅋ 토욜에 퇴원하고 지금은 집에서 요양중이예요..ㅠㅠㅠ
하루 출근한 곳은 집에서 1시간거리에 버스를 세네번 갈아타야하는 곳이고
막차시간이 10시 11시더라고요;;; 그리고 핀작업만 했어요..;;;; (핀작업만 많던데;;ㅠㅠ)
메인 빌드업기사분이 계시고 포세린 일량이 얼마 안되 말그대로 기공소의 막내일을 햇습니다;;;
그래서 소장님이 수욜쯤 나와서 오펙바르는 일이라도 하라는데;;; 아직 제가 환자라 ;;;
몸이 불편해서 좀 부담되요..ㅠㅠ 아직 걷기도 불편해 출퇴근도 걱정되고 일도 할수있을지''''
그래서 좀 더 시간을 가져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참! 협회에 미취업자 세라믹 스페셜과정이 평일 3개월코스로 있어서 관심이 가던데 혹시 보셨나요?
일단 선착순이라 인터넷으로 접수는 했는데 또 취직안하고 이렇게 배운다고 하면 부모님이 뭐라 생각하실지;;;ㅋ
지금은 어디를 가든 보조라서 밑에 일에 치일 것 같아
취직을 약간 미루고 빌드업을 접하고 싶은데 어떨ㄲㅏ요?
괜찮을지 아니면 그래도 보조부터 시작하는게 좋을지;;; ㅋ 고민이네요~~~ ^^

아휴.. 또 제 고민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아 죄송한 마음이네요^^;
항상 신경써주시고 저희들 잊지 않고 걱정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09-06-02 백년대계
준혁이 글 보면서 기련이 생각도 햇는데  맹장수술하고  고생했구나
그래도 많이 덥지 않아 고생은 덜 했겠구나
취업하기전에  아픈곳 생겨 수술잘 하고 이제부터는 좋은곳에 취업되어
좋은일만 생기것이란 희망을 가져라
내생각엔 꼭 포세린 파트를 고집하지말고 크라운 파트에 취업을 해도 괜찮을것같다
당분간 안정된 자리를 구하고  틈나는 대로  주말에라도 동생한데 빌드업 하는 방법들 집에서 베워도 좋을것 같다
기공소에서 캡뽑아 파우더 한두가지를 가지고 파우더 사용하는 방법들을 적응하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만 주말 세미나나 아니면 가을이나 내년봄쯤에  협회에서 하는 세미나를 다녀도 된단다
일하지 않는시간이 길어지면  감각적인 분제와 경제적인 문제가 걸리니까
너무  오래 쉬는것은 좋지 않다
그리고 하루 출근한 기공소에서  일이 많지 않다면 매일 매일 잡일에 가까운 일을 하게되니
추천하고 싶지 않다
조금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크라운 하다가 포세린 자리 나면 올겨보길를 추천하고 싶구나

빨리건강 회복하고  좋은 기공소 취업하길 바란다


09-05-30 이준혁 638 .
실장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여... ㅋㅋ 이제 일시작한지 한주 지났네여... ㅠㅠ

생각보다 엄청힘드러요.. 어렵고 속도도 안나고.. 으으... 일량은 별로 많지 않은데...

제가 마니 느려서 조각도 그렇고 폴리싱도 그렇고.. ㅋ 원래 소장님이랑 포세린여자기사분이랑

저랑 사무장님이라고 배달하시는분 이렇게 4명 계셨는데...

사무장님은 담달초에 나가시고 포세린기사분이 오늘 소장님 하고 트러블이 있어서

안맞는다고 짐다싸고 나가버렸네요.. ㅠㅠ 저는 이제 어떻해야할지...걱정이네요..ㅎㅎ

ㅎㅎ 기공소 까지 출근하는데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출근은 괜찮은데.. 퇴근때문에..ㅋㅋ

사실 3일째 되는날 2시 30까지하고 차가 없어 기공소에서 자써요.. ㅎㅎ

종종 그럴듯하네여..ㅋㅋ

주저리 제얘기만 한것같네여..ㅋㅋ 김천은 많은 덥겠네여... 그래도 여긴 윗지역이라그런지

그나마 선선하네여.. 대구있다가 올라와서 그런지 몰라도..ㅋㅋ

나중에 적응도 되고 여유도 생기고 하면 놀러갈께요...ㅋㅋ

더위 조심하시고 수고하십시옹...(--)(__)
09-05-31 백년대계
준혁이구나
또 힘든 고난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구나
하지만 그것도 네가 성장하는과정이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조각은 2-3개월 정도 하면 적응이 될테니까
그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히 하는 습관을 들이고
너무 늦은 시간은  집에 가지말고 기공소에 쇼파라도 잇으면 그곳에서 잠을 자도 된다
대전의 김성환이는  일배울려고 집이 대전인데도  기공소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새벽까지 포세린을 했단다
같은 연차인데 다른사람보다 빨리 성장하는것은 그만큼의 노력이 따라기 때문이겠지.
집에서 자는 잠과는 차이가 잇겟지만 일단은 네가 노력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너무 적은 월급으로 소장님이 너를 인정하지 않고 일만 시킬려고 한다면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땐 다시 다시 생각해야한단다

기련이가 천안갈려고 할때 가지 말라고 말린이유가
지금 너처럼  퇴근시간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였다
기련이도 빨리 취업을 하여야 할텐데
걱정이구나
좋은 자리가 나올거란 긍정적인 생각으로 기다리고 항상 조각연습과 포세린책들 보연서 공부하라고 해라

힘들더라도  참고 열심히 살자.

09-05-30 배진주 637 .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중에서 어머니께서 힘겹게 허락해주셨는데. 이제 아버지만 남았어요.
잘 해결되면 글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기공소는 몇주부터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밤새도 몸만 힘들면 버틸수있겠는데.... 모든면에서 정신적으로 버틴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육을 받을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버지만 남았습니다.
결정나면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9-05-30 백년대계
그래 진주야 !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것은 많이 힘들고 고통이 따르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진주가 원하는것을
이루어냈을때의 기쁨은 몇배가 될거야
지난 겨울엔 진주보다 훨씬 장애가 심한 1급 중증장애를 가지고 있는 치눅가 4개월동안 교육을 받고 갔단다
3층 계단 올라올려면 몇번을 쉬고 올라와야 했지만 혼자서 모텔생활 하고 교육생들과 잘 어울리며
무사히 교육을 마쳤단다,
내가 진주에게 하고 싶은 조각을 가르치는것보다 네 삶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꿈을 가지고 생활한다는것에 대한 기븜을 가르쳐 주고 싶구나
조각은  3주정도면 누구나 잘하게 되니까 말이다
학술자료실에 보면 내가 김천대 학생에게 강의한 ㄴ내용   프린트 해서 아빠한테 보여 드려라
그리고 백년대계 홈페이지를 보여 드려  교육생들이 어떤 교육을 받고 있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꼼꼼히 보시고 부모님들이 믿음이 가시면 보내 달라고 말씀 드려라
혹시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아도 실망하지말고
조금 시간은더 많이 걸리겟지만 혼자서 연습을 해야할것이다
하지만 항상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것과 그렇지 읺는것의 차이는 큰것이니까
꿈을 잃지 말기 바란다
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해보고 결정해라
그리고 다시 연럭해라

09-05-27 배진주 636 .
오랜만입니다.
몇개월만에 들러온것 같습니다.

정말.. 그동안 저의 착각이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후회가 많이 듭니다..
일하면서 조각연습을 열심히 하면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장난아니었습니다. 잡일때문에 몸이 지치고,
제가 의사소통문제로.. 설명을 듣는게 한계가 많았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이일에 맞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실장님의 여러 좋은 말씀중에서 정말.. 실감난것은!!!
준비에 따라서 길이 달라지는 말씀입니다.. 정말 인정합니다..
덕분에 일년넘게 잡일해왓습니다...

제처지가 어떤지 철저히 깨달해야했습니다...
주위에서 많이 걱정해주셨습니다. 물론 실장님께서도 그러셨어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게 힘든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하지만.. 조각을 조금씩 알고 있으니까 재미있는데....
일하다가 조각하니까.. 집중하기 힘들고, 몸만 힘들고...
그래서 일안하고 조각을 집중하고 싶어요..
세미나일정을 보니까.. 이미 늦어진것같고, 조건에 안맞고요..(팔리싱경험없어요..잡일뿐..)
일단 물어봅니다..

실장님의 생각이 어떤지 한번궁금합니다.
세미나는 저한테 도움안될까요? 의사소통때문에 무리인가요..?

실장님의 답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실장님의 말씀을 잘 새겨들게요..
09-05-27 백년대계
진주구나
항상 가슴한구석에 남아 있었단다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을지도 알고 말야
진주를 만나고 난 다음부터 언젠가는  교육을 받아야 기공일 할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아 있었고 좋은분 만나  진주가 적을할때가지 기다려 주시면 좋겟다는 생각을 했단다

하지만  지금처럼 진주가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을 했단다
진주가 가장 절실하고 진심으로  교육이 필요로 느낄때  교육의 효과는 100%가 아니라 2-300%가 되니까 말이다
네글보고  망설이지 말고 진주나 내가 용기를 내어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단다
교육기간 조금씩 힘들더라도 서로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다
내가 가르치는 교육은 이론 교육보다 진주가 조각한것을 보고 잘못된것을  견본모형과 비교하고 그것을고치는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이니까
생각보다 말이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단다
그래서  진주가 교육받는데  어려워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지금 경력자 교육이 진행중인데 진주가 교육을 받고자 한다면 6월부터 바로 시작해서  7월말까지 하는게 좋을것 같구나
학생들이 6월23일부터 교육이 시작되는데 그전에 기초적인것을 어느정도 끝내놓으면
진주가 조각하는게 쉬우니까 말이다
부모님과 상의해서  결정하고 다시 글남겨 주어라
진주에게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육후에는 지금보다는 기공일  즐겁게햇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지금 다니는 기공소가 괜찮다면 ㅈ소장님께 편지를 써서 2개월 교육 열심히 받아
조각할수 있는 실력 쌓아올테니 진주 자리 남겨 부탁드려라
다른곳 보다 적응하는게 편한할테니 말이다

용기를 내어  보자구나.



09-05-16 박기련 635 .
실장님 또 놀러왓어요^^
어제 통화했을 때 고민이 많아서 이것저것 제 고민만 늘어놓았네요~
스승의 날인 걸 전화를 끊고 밤 12시가 지나서야 알아버렷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ㅡㅡㅡㅡ^
아~! 그리고 혹시 저번에 안산쪽에 준혁이 오빠 면접 한번 보라고 하셨던 곳이
상록수역 근처에 조장현 소장님이 하시는 기공소 이신가요?(아닌가?? 기억력이;;;;)
성함이 잘 기억이 안나서;;
오늘 협회 구인란에 빌드업 보조 자리가 나서 면접을 보려고 하는데
혹시나 하고 여쭤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자주자주 들러서 소식 전할게요 실장님 ㅋ

09-05-17 백년대계
기련아 천천히 좋은 자리를 찾기 바래
너무 조급해 하면  좋은 곳보다  않좋은곳에 갈 확률이 놓으니까
여러군데 면접보고 가장 좋은 자리를 찾아라
ㅂ포세린  빌드업연습 집에서도 조금씩하고
준혁이 출근하면 그곳에서 실습도 해보고 말야
안산 백년기공소 조상필 소장님이시다
저번에 2804에 구인란에 글올라 와 있던데 그곳에
전화 해보고 면접 볼수 있으면 보면 좋을것 같구나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들과 일을 하룻 있다면
행복한 일이지 어렵게 배운 조각과 대우를 받을수 있는곳에 취업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취업하면 연락하고 건강해라

09-05-15 김희영 634 .
실장님 안녕하셨어요*^^*
오늘 스승의 날인데 잘 보내셨죠??
전화도 못 드리구..항상 마음 뿐이라
죄송해요..^^
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새 포세린이 배우고 싶어서요..
파트를 옮기고 싶은데..가능할까요?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요새 계속 고민중입니다..^^

백년대계는 여전히 열정에 불타오르고 있겠죠??
그때가 그리워요..
다시 한번 불타오르고 싶어요*^^*
실장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09-05-17 백년대계
희영아 잘 지내지.
스승의 날이라고 생각지도 못한 전화들의 주어 고맙고
또 책임감을 느낀게 되는구나,
아침에 지금 교육받는 친구들이 카네이션과 난화분 사가지고 왔더라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전화와 문자 해주고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친구도 국제전화를 해주어
조금은 미안하고 또 기분도 좋고 말야
희영이가 교육받은지가 벌써 2년가까이 돼 가는구나
시간이 너무 빨리가지.
이제 크라운 은 잘하니까 포세린쪽으로 공부를 해보는것도 좋을거야
전화로 이야기해준 박희종 후배에게 연락해서 희종이가 세미나 듣고 있는교육을
함게 받을수 있도록 부탁을 드려 보길 바란다
스스로 할려고 하는 사람들은 주위에서 항상 도와 주니까
열심히 노력해라
조금 일찍 마치고 집에 가는것도 좋지만
지금보다 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조금 고생 되더라도
투자하고 공부하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일하자


09-05-14 박기련 633 .
실장님!
제가 2804에 올려놓은 작품과 글을 보고 연락이 와서
어제 면접을 봤는데 천안이었어요.
넉넉잡아 수원에서 기공소까지 1시간 30분정도 되더라고요..ㅠㅠ
너무 멀어서 그냥 얘기라도 들어보고 오려고 했는데
작년에 오픈했고 소장님께서 열정이 넘치시더라고요
임플란트 심미 보철 전문기공소인데 제가 해왔던 경력도 살리고
포세린도 만질 수 있어서 일하게 되면 많은 걸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일량도 소장님 혼자 해오셔서 그런지 많지가 않더라고요..
저를 키워주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하셨는데, 너무 멀어서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ㅠ
다른데에서는 연락도 오질 않고
예전 다니던 기공소에는 다시 임플란트 조각자리를 얘기하던데,,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좋을 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
내일까지 천안에 연락을 주기로 햇거든요..ㅠㅠ  
09-05-14 백년대계

중요한 이야기는 전화로 했고
하루의 3시간을 길위에서 보낸다는것은 정말 힘이 드는 일이다
몸이 피곤하지 않을때는 괜찮지만  한달 두달 다니면서  피곤이 겹쳐오면 많이 힘이 드니까
조금 기다려 보면 가까운고셍도 좋은곳이 나타날것이라 믿는다
집에 쉬는 동안 매일 매일 조각연습하고
와세다모형 좀 더 수정해서  작품을 만들기 바란다
그리고 포세린 파우더 한통사서  와세다 모형에 빌드업 연습하고 털ㅇ내고 다시 연습하면서
빌드업 연습해라
동생이 빌드업을 하니까 1-2주만 배워도 금방 익숙해 질거야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가는것도 편안하지만 새로은 길을 만드는것도 즐거움이다
석고모형위에다 바로 빌드업연습해도  되니까 기련이가 하고자하는일에
좀 더 준비하고  기다리면 좋을것 같구나
조금의 여유를가지고 준비해라

09-05-13 김다혜 632 .
그날 조심히 잘 가셨어요??ㅋ
오랫만에 실장님 봐서 너무 좋았어요~
기공일하다보니 여유가 없어 컴터 하는것도,
남들에게 안부전화를 한다는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지냈네요..ㅠㅠ
이제 고시원도 탈출해서 서울시에서 하는 여성근로자아파트에 입주해서..
정말 신발하나 살돈정도의 월세인 아주 좋은 보금자리도 얻었고..
몸편히 쉬면서 숨돌리는 중이에요..ㅋㅋ
빨리 좋은 빌드업자리가야죠~ㅋㅋ
취업하면 다시 또 여기와서 글남기는게 힘들지도 모르겠지만..ㅋ
그래도 마음은 항상 김천으로 향하고 있고 언제든지 가고싶어한다는걸 잊지마세요..ㅋ
정말 기회만 된다면..
다시 아무생각없이 조각하러 김천가서 한달정도 머무르고 싶을때가 많아요~
제가 학생일때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조각한거랑..
또 지금거기가서 조각하면 많이 틀릴것같아요..ㅋ
그땐 아무런지식없이 모방하는조각이였는데..
이젠 교합을 생각하면서 하는 조각을 할것같은데..ㅋㅋ
항상 실장님의 고마움과 백계에 대한 추억은 잊지않고 있습니다..
열심히 광고도 하고 있구요..ㅎㅎ
성훈오빠도 집에 이런저러한 안좋은 사정으로 주위사람들과
다 연락을 안하고 있긴한데....백계에 있을때가 마음은 가장 편했다고하면서..
그때의 기억을 잊지않고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같이 김천으로 손잡고 놀러갈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토요이날 오랫만에 실장님의 구수한 말투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아참..ㅋㅋ
제사진 메일로 보내주시는거 잊지않으셨죠?ㅋㅋ
사진안줄이고 그냥 막보내시면 될꺼에요~ㅋㅋ
chzzang1122@naver.com제 메일주소에요~
그럼 또 전화드릴께용^^
09-05-14 백년대계
나도 토요일에 다혜랑  다른 친구들 만나서 기분 좋았다
시간만 허락 한다면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 좀 아쉽더구나
언제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만날수 있는 마음들이라
뭔가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인데  시간이 허락을 하지않는구나
백년대계 교육생들이 어디가서칭찬 듣고 좋은 곳에서 일 잘하고 있다는 소리 듣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더구나
지방에서 서울올라가서 방값이 가장 큰 문제인데 좋은 아파트에 들어갓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다혜가 원하는 꿈을 위해 하나씩 차근 차근  준비하면 된단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면 전체를 보지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빠지게 되어 결과는 더 큰 손해를 볼수 있으니까
한발 뒤로 물러서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볼려는  큰 눈을 가질려고 노력하고
다혜가 이루고자 하는 꿈들을 위해선 무엇이필요한지 준비하는 시간들을
가져  실패하지 않는 다혜가 되길 바란다
취업하기전에 주말에 시간나면 성훈이랑 김천 놀러와라
추억여행이라고 해도 좋고  사람들은  항상 추억을 먹고 살지
그래서 백년대계에서는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가라고  매일 매일 추억만들기를 지금도 하고 있단다
요즘은 옥생에  밥 해먹고 고기 구어 먹고
조만간 야유회도 갈려고 한단다

쉴때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다시 시작할 용기 충전을 하기 바란다
오늘 실습생이 사진 보냈는데 확실하게 갔는지 모르겟구나
확인하고 가지 않으면 문자줘 다시 보내줄께
항상 건강해라



09-05-12 박기련 631 .
실장님!
수원에 올라와서 이제야 정신차리고 컴퓨터를 켰네요.^^
그동안 두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겟어요~
마지막날인 오늘까지도 악골모형, 와세다와 싸우며 간신히
사진을 찍고 왔는데 와세다가 많이 아쉽네요! 더 손봤어야 햇는데!!!ㅠㅠ
저에게 있어 지난 두달은 참 추억도 많고 배운 것도 많았던 시간이었어요..
두달동안 해왔던 생활 잊지않고 항상 공부하면서 기공일에 임할게요~
앞으로 더 배울게 많아진거 같아요~ 백년대계에 오기전까지는
아무런 생각없이 지치기만 한 기공일이었는데 이젠 좀더 생각하면서
배우기에 힘쓰는 제가 될거 같네요..^^
당분간은 면접을 보느라 바쁠 거 같아요~
이것저것 취직하기 전에 여쭤볼게 있거나, 취직을 하게 되면 바로 와서
글 남길게요..^^ 건강조심하시고 또 놀러갈게요..^-^
09-05-13 백년대계
이제 마음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겠구나
두달전  조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김천에 내려 왔을텐데
교육생중에 여자가 기련이 혼자라 조금은 걱정을 햇는데 함게 했던 19기생들이 모두
잘해주어 내가 편했던 것 같구나
이제 기공일 좀 더 즐겁게 그리고  자신감 있게 할수 있을거야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무엇을 해야할찌 선택하고 노력하는
습관이 들어  하루 하루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을것으로 본다
조금 쉬면서 좋은곳 취업하도록 노력하고
항상 공부하는 기련이가 되길 바라고
준혁이랑 예븐 사랑 만들어  가길 바란다
항상 건강해라


09-04-30 이준혁 630 .
ㅋㅋ 실장님 준혁입니다.. 백년대계 엊그제 들어온거 같은데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나서

교육이 끝나 버렸네요..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아직 부족하고 모자란것도 많아서

맘같아선 더하고 싶은데...쩝..

백년대계와서 지낸 어찌보면 짧고 어찌보면 길었던 2개월동안 저는 엄청나게 많은것들을

얻고 가는것같네요.. 교육은 물론이고 타지역 좋은 형님들도 알고 동기도 생기고

ㅋㅋ 글고 음... 좋은일도 생기고.. 실장님 말씀대로 이것저것 추억이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역시 잘왔다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

오늘 갑자기 시간을 못봐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온거 같네요..^^;;

물론 조만간 또 놀러가겠지만..큭  그동안 많이 가르쳐 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그동안 안녕히 계세염...

I will be back....
09-05-01 백년대계
그래 잡에 잘 내려 갔지.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무엇을할것인지
고민도 하고 대구의 친구들도 만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길 바란다
2개월이란 짧은 기간동안  참 많은 추억을 남겼으리라 생각한단다
좋은19기 동기들이 많이 와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든든한 후원자들이 생겻다고 생각해라이번에 함께하면서 정성을들이면 안되는일이 없다는것을 느껴을것이다
사람에게 그리고 사물에도 정성을 들려 관찰하고  ㅁ마음을 쏟으면 그것이
다 네것이 될것이다
며칠 마음편안하게쉬고  새롭게 힘찬 출발을 하기 바란다
다음주에 놀러와라

09-04-28 신영철 629 .
대구보건대 치기공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글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09-04-30 백년대계
글하나 하나 닑으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을가지는것도 좋은데
제가  그런 글들을슬수 있도록 신영철 학생도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좋은 이야기를 할수 ㅇ없지요
대화는서로 주고 받는것입니다
벽보고 이야기 할수는 없잖아요
다음엔  형식적인 글을 쓰지마세요

09-04-24 정주화 628 .
실장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다가 요새 더워지고 있어요~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와서 시원하니 좋은거 같네요~
밑에 글 보니깐 일이 줄어서 형태학사진 만드신다 하시네요
어서 올리세요 저도 좀 보고 공부하게요~
이제 저도 세미나 끝났습니다. 이제 취업해야죠~ ^^
조만간 찾아뵐께요~
부산도 갈 일이 있을꺼 같구요~ ㅎㅎㅎ
김천 부산 찍고 서울 와야할듯 하네요 ㅎ
실장님 주변에 혹시나 포세린 사람 구하는곳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
남자가 포세린 자리 구하기 쉽지 않네요 ㅠ.ㅠ

암튼 전화 또 전화드리고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

09-04-25 백년대계
그동안 교육받는다고 고생이 많았겠구나
또 취업을 준비해야하니 걱정도 많겠고말야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어야 할텐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 걱정이다
바로 포세린 자리 못가면 작은 기공소에서 크라운 조각하면서 포세린도 할수 잇는 자리 찾아봐라
크라운 조각하면서 캡조각도 하고 빌드업을 바로 못하더라도  
구워져 나온것 적합봐주면서 조금씩  포세린을 시작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너를 알아주는 소장님을 만나면 좋겟지만 그렇지 않을땐
네가 노력해서 소장이 너를 마음에 들어하도록  노력해라
인간관계에서 마음을 나눌수 있다면  일을 배우는것은
정말 쉬운것이니까
먼저 마음을 얻는 노력을 하길 바란다
시간날때 놀러와


09-04-20 박연경 627 .
실장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전 저번주에 서울 학술대회 다녀온 후로 발이 이상해서 요즘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했어요.;;
이젠 조금은 나았는데, 편한 운동화밖에 못 신어서 불편해요...;;
맞다! 실장님~동기오빠한테 말해놨어요^^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요, 작년에 했던 포스터 논문 올리려고 했는데, 어느게시판에도 용량이 허용되는 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한장한장 올리기엔 연결성이 떨어지고, 한페이지에 올리기엔 제가 컴터를 몰라서요.. 컴터를 좀 더 공부한담에 담에 시도하겠습니다.  ㅜㅜ
오늘 치아형태학 몇 개 봤는데, 실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던 거 같아요. 대단하세요.
그럼 또 찾아뵙겠습니다. ^^
09-04-22 백년대계
잘 지내지.
봄인데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감기드는사람이 많은데 감기 조심해
선배 장인분 오시면 한번 확인해볼께
아직은 위생사들이 이ㅇ야기를 해주지 않네.
서울 학술제때 올린  포스터 지금 실습나온 학생에게 부탁해서 내가 올려볼께
2804 강좌란에 있는것 다운 받아서 하면 될것 같으니까 올리고 연락해줄게
요즘 일이 줄어 들어 다시 사진으로  치아형태학 자료를 만들어 볼생각이야
치아형태학 자료도 잇으면 좀 부턱해
구치부분은 좀  정리하기 쉬운데 전친는 항상 어려운것 같아
연경이 자료들 있으면  이곳에 정리해서 올려주고
나중에 연경이가 필요한 자료잇으면  내 자료 줄께
교육생들ㅇ에게 쉽게 치아형태학 설명한것 잇으면 부탁할께
항상 밝은 웃음 잃지 말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래



09-04-16 김희영 626 .
실장님 안녕하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 같아 죄송해요^^;
선희랑 김천에 내려가려고 날짜잡고 있어요
요새 선희랑 백년대계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립구..그리워요..
저희들 가면 실장님..만나주실거죠??
건강하세요*^^*

09-04-16 백년대계
희영이!
정말 오래간 만이구나.
얼마전에 연경이는 친구 결혼식 있다고 김천 왔다갓는데
가끔 백년대계 교육생들이 전화하고 찾아올때 기분이 참 좋지.
그래도 잊지 않고 연락을 해주니 말이다
시간내어 놀러와라
맛잇는것  사줄께
요즘 일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도 하고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이야기해라  도와 줄게
이번 봄에는 경력자들이 많이 와서 바쁘게 보냈는데 4월말로 19기생들 교육이 끝나고
5월부터 다시 교육을 시작하게 된단다.
교육은 친구들이 그래도 취업을 해서  열심히 해주어 백년대계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고
입소문으로 교육생들이 늘고 있단다.
그래도 정말 열심히 해준 희영이랑 선희는 항상 생각을 하고 있지.가끔 교육생들에게
너희 이야기도 한단다.
시간날때 놀러와.
김천서 제일 맛있는것 사줄께




09-04-15 장도영 625 .
안녕하세요~
자주자주 들리며 좋은 이야기들 좋은 자료들 잘 보고 있습니다.
기억 하실진 모르겠지만 주성대 다니며 이곳을 동기들과 후배들에게 전한 학생입니다.
지금은 동아리 장으로 1학년들과 함께 왁스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중간고사가 끝나면 좀더 본격적으로 왁스업을 하려구요.
요즘 들어 점점 더 왁스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합니다.
그리고 크라운 파트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구요.

소장님의 따뜻함과 열정으로 채워져 가는 이곳에 와서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느끼는 기공사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봄볕으로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09-04-16 백년대계
반습습니다
한단체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은 항상  다른사람보다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남들이 놀때도 자료를 준비해야하고  좋은 자료라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지겹지 않도록  잉야기 할줄 알아야 하고...
학생들이니까 너무 많은것을 할려하지 말고 한가지라도 확실하게 할려고 노력하세요
제가 경험한 결과  많은것을 하는것보다 한가를 확실하게 하는게 성공할 확률이 높더군요
항상 성실하게 노력하세요

09-04-14 곰탱이 624 .
따스한 봄날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덥기도 합니다.

라일락 향기가 창가득 들어오면 아주 즐거운 하루를 알리듯 맘이 따스해 집니다.

지금 기공을 하는건 아닙니다.

기공은 안하고 현재 군부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공 분야를 바꾸어 일하게 되었으니 조금 죄송하네요.

제가 세미나 수료증을 잃어버린건지 안 가져 온건지 모르겠어요..ㅡㅡ

조만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선생님께 죄송해서 전화 못 드렸어요..

나름대로 공직에서 정신없이 살고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기공은 죽을 때 까지 욕심이 납니다. 너무 그리운 동생들과 추억들 그립습니다.

참... 조각도 한달가량 썼어요.. 40에 누가 살사람 좀 부탁 드려요..

팁은 그대로 하나더 있어요...  

많이 아껴주시고 챙겨 주셨는데 이렇게 일년이 넘어서야 연락을 드리네요..

은혜도 생각보다 일찍 돌아오네요... 좋은 경험 쌓고 왔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좋은 소식 많이 있으니깐 소식과 함께 조만간 달려 갈게요^^

봄기운이 변덕을 부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09-04-15 백년대계
수복님  잘 지내지요
봄바람에 교육생들 소식이 많이들  들려오네요
며칠전에는 이혜은 교수가 전화 왔더군요
5월9일에 전주에서 결혼식 한다고 합니다
토요일이라  시간을 꼭 내어 참석한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이혜은 교수가 4월부터 협회에서 하는 국비지원 포세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년대계에서 배운 열정을 교육생들에게 나눠주고 싶가도 하더군요
은혜는 3월말에 나와서  김천 내려왔다가 갔습니다
지금은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준비중입니다
선영이는  졸업후에 설명 치과에서 취업해서 주5일근무 오후 5시 퇴근 월급165만원
이렇게 좋은 직장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마 이혜은 교수 결혼식때 다 보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수복씨도 시간 되면 함게 가실래요
이혜은 교수 전화 번호입니다
010-2437-7456 전화 한번 해세요

그리고 조각도는  아마 제가 사드려야 할것 같네요
수복씨 부탁으로 제가 적은 글 때문에 다른분에게 팔기는 어렵지 않을까 해서요
시간 되시면 가져오시고 바쁘면 택배로 보내시면 제가 돈 입금 해드릴께요
어쩌면 기공일보다 지금 수복님이 하시는 일들이  힘들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과
가족들 가족들과 할수 있는  시간이 많아 좋을것 같네요
항상 행복하게 생활하시고 가끔은 이렇게 찾아와 소식 남겨 주세요
건강히게  지내시길...,



09-04-13 김민준 623 .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도 하기 싫고 벚꽃놀이나 갔으면 좋겠어요~~!
내일도 최고를 향해 ㄱ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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