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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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7 김동훈 802 .
안녕하세요  실장님 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당 ㅎ
자주 연락 못드려 죄송하네요 ㅎㅎ
실장님께서 저를 항상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저희 소장님께서도 실장님 한번 뵙고 싶다고는 하시더라구요 ㅎ
거래처는 하나가 늘어서 꾸준히 들어 오는편이구요
여기선 거의 일을 정석으로 해서... 캡도 가급적이면 풀조각해서 컷백해서 해요 ㅎ
진단 wap-up로 가끔식 들어와서요
전치 구치 할것 없이 조각은 골구루 하는편이에요..
provisonal템포도 꽤 들어오는데 조각해서 퍼티 찍어서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ㅎㅎ
아쉬운게 있다면 인레이가 안들어와서.. 못해 본다는것 빼곤 괜찮네요 ㅎㅎ;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차근차근 헤쳐 나갈려고 해요 ㅎㅎ..
4월2일쯤에.. 형들이랑 다 같이 한번 모이자고 했는데... 과연 몇명이나 모일지는 모르겠네요 ㅎ
다들 일때문에.. 바쁘니까.. 다 같이 모이기 힘들더라구요 ㅎ
얼굴 못본지 오래되서.. 이번에 한번 모여서 이야기나 나눠 볼려구요 ㅎㅎ
이제 날씨도 조금씩 풀리는거 같네요.. ㅎㅎ
요즘들어서 부쩍.. 사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막상 너무 어려울꺼 같아서 망설여지기도하구요 ㅋㅋ
물론 카메라도 없구요 ㅋㅋ 돈도 많이 들꺼 같아서 ㅠㅠ  이건 내년쯤으로 미룰려구요 ㅋ
익현형은 국비세미나 덴쳐인가 쪽으로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ㅋ
전 아직 협회가입을 안해서.. 조만간에 협회가입해서.. 국비세미나 한번 알아볼려구요
ㅎㅎ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ㅎ
항상 건강하시구요 ^^;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
11-03-28 백년대계
동훈이 오래간만이구나
잘 지내지.
올 한해 동안 네가 많이 배우고 많이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일이 조금 적으면 그만큼 꼼꼼하게 배울수 있으니까 조급해 하지 않고
차근 차근 준비한다면 늦게 가는것 같지만  더 빨리 네가 원하는 목표까지 갈수 있을거야
일이 없어 게을러지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이 없을때 자기개발을 열심히 해서
자신에게 기회가 왓을때 그것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꿈을 이루어내는 사람들도 많단다

동훈이도 네가 다가올 기회를 위해서 항상  준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길 바란다
사진을 배울수 있으면 배워 보길 건한다
기공일 하면서 사진작업을 함께 하면 네가 한작품들이 거짓없이 잘된것과  잘못된것을 확실하게수 있어 더 많은  발전을 할수 있단다
처음은 카메라 좋은것 없어도 된다  
일반 디카도 요즘은 접사기능이 워낙 좋아  기공작품들 촬영하기에 문제가 없고 풍경같은것은 구도위주로 배우고  사진에 대한 책들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않으니까  인터넷 검색해서 한두권씩 사보는것도  괜찮다

4우러2일 모임한다니 모두들 얼굴이 보고 싶어지네
모여서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7월에 종합학술제 이번엔 서울에서 하니까 그때 얼굴보도록 하자

잘 지내고 건강해라

11-03-08 홍순선 801 .
dfgjh
11-03-08 백년대계
홍순선학생 반갑습니다
지금 교육중인 원광보건대 졸업생들에게 홍순선 학생 이야기 들엇습니다
현제 11명이 등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주정도 공지사항에 올리려고 하는데  같은 학교  이소영학생하고  먼저 등록하세요'
공지사항 올리면 교육비 입금순으로 마갑됩니다
011-9755-2692 전화 하시고 입금하시면 됩니다

11-02-22 노병철 800 .
소장님 안녕하세요.  병철입니다. 부끄럽게도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ㅋ

2달동안의 김천에서 생활을 마치고 집에오니 너무 낯설군요.  우짜죠 ㅋㅋ
지금쯤은.. 기공소도 텅 비어 있겠네요.
소장님께서 막바지에 접어들었을때 말씀하셨던 쓸쓸한 감정이 저는 지금에서야 밀려오네요.ㅋ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으니..
소장님과 28기생들의 인연이 오래오래 지속되면서 기공일에 임하려고 해요 ㅋ
2달간에 저희에게 좋은 추억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실력증진도 물론이지만 기공사로서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셔서
정말 ㅋ 고~~맙습니다.
전반기실습 마치고 학기중에 자주 찾아뵐께요 ㅋ
28기생들도 모두 보고싶을껍니다.
끝으로 다들 진짜 수고 많았습니다. ㅋ 앞으로도 화이팅!!!!
특히 비주류들은 더욱더 화이팅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나 ??준현아~~~~~~~~~~~~~~~~~~~??????????ㅋㅋㅋㅋㅋㅋㅋ


11-02-22 백년대계
병철이구나
집에 가니까 좋지.
2개 월동안  정말 많이 추워고 늦은밤까지 조각한다고 고생 많이 했다.
이번 겨울 두달은 병철이가 기공일 하며 살아가는 동안  많이 생각이 나고
또 열심히 기공일 할수 있게 하는 에너지가 될것이다
이제 임상 실습나가면 팔리싱 열심히 배우고 틈틈히 조각도 열심히해서 졸업후에는 크라운 원스텝으로 할수 있도록  준비해라
실습하다가 궁금한것 있으면  전화하고 말야

그리고 겨울방학내내 고마웠다
끝까지 열심히 할수 있게  내가 많이 신경쓰고 도와준것  잊지 않으마
세상살아가면서 느낀느 행복이나 보람은 큰것에서 오는것도 잊지만
작은 일들 우리 주위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도움이나 관심에서 얻을수 잇단다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병철이가 되길 바란다
건강하게 지내고 자주 연락해라

11-02-18 정성화 799 .
실장님 안녕하세요

날짜를 보니까 이번 기수도 세미나가 거의 마무리 되었네요~
여름에 열심히 해놔서 그런지 기공실에 은재표실장님도 많이 이뻐해 주셔서
두달정도 실습하면서 많이 배우고 내려왔어요
서울에서 진광이형, 서희, 자연이, 일희형도 보고,..
아참 제가 일한 기공실에 일 많을때 외주로 진아트 기공소 라는곳에 기공물을 줬는데
그쪽에서 진만이형이 일하고 있더라고요~~ 세상 참 좁다고 느꼇어요 ㅋㅋㅋ
이제 실장님 뵈러 김천에도 한번 가야할텐데
곧 찾아 뵐께요 여름에 먹었던 저자거리 고등어가 생각나네요!
11-02-19 백년대계
성화구나
실습 잘 맟치고 내려왔구나
좋은 기공실에거서 많은 경험과 좋은 적품들 만드는것을 배우고 왓겠구나
남음 1년  더 열심히 준비해서  졸업후에는 기공일 힘들어하지 말고
즐겁게 하도록 하자
이번 교육생들이 어제부터 한명두명씩 가니까 마음이 허전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구나
다음주 일주일 쉬고 3월에 새로운 친구들이 와서 2개월 동고동락하면서
또 새로운 가능성과꿈 을 만드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

개강하기전에 놀러오든지 아니면 대호하고  시간 맟추어 놀러와라
시간 되면 저자거리  고등어 먹으러 가자

11-02-10 이소영 798 .
안녕하세요^^ 저번에 글 남기고갔던 원광보건대 학생이예요^^
이제3학년인데^^;
여름방학에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데..
3월중에 신청을 해야하나요?
^^
그리고 제가 이 과에 와서 더더욱 느끼는거긴 하지만
전 참 손재주가없어요ㅠㅠ 그리고 치아 모형을 봐도 잘 모르겠구요..
그래도 괜찮을까요?..ㅜㅜ
이길이 제길이 맞는지 생각하며 한참 고민도 했는데...
미련이 남아 쉽게 그만두지 못하겠어요
음.. 주절주절 제 얘기만 늘어놓고 가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시구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ㅎㅎ
11-02-10 백년대계
이소영 학생 반갑습니다
백년대계의 교육은 조각을 잘하는 사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기공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입니다
손재주가 없는게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하는 방법을 몰라 못했던 것입니다
학교 모형은 인이적인 모형입니다
자연치모형을 가지고 하루 아침 9시부터 밤12시까지 치아의 특징을 찾아내고 분석하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것인지 고민하면서  2개월 800시간을  교육을 합니다

800시간  엄청난 시간이란것은 아시죠
누구나  800시간을 투자하면 여기에 올라온 작품처럼 조각을 할수 있습니다
아직 기공이 재미 없는 학새이나 기사들에게 기공에 대하 ㄴ즐거움과  꿈을 심어 드립니다
기공일 꼭 하고 싶다면  믿고 한번 따라와보세요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것입니다

여름방학 교육은 6월20일경부터 시작하는데  교육인원이 19명 밖애 받지 못해
금방 신청이 끝납니다
그동안 5월초에 공지를 올렸는데 공지 올리기 전에 80%는 신청이 마감됩니다
그래서 공지 올리기를 기다리던 친구들이 정작 공지 올라오고 신청하면  자리가 없다고
하소연을 해서 이번엔 3월 중에 공지를 올리려고 합니다
현제 교육중인 학생중에 3-4명이 여름방학에 또 올려고 하고 벌써 문의 오는 친구들도 있어 3월중에
신청이 마감될것 같습니다

교육을 받고 싶다면  참고 해서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11-02-04 이상민 797 .
실장님 상민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기게 되었네요
이번 설은 날씨가 다행히 풀려서 다행히 잘 보낸거 같습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방학중이라 또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있겠죠.
실장님의 다음 기공사들의 위한 노력이 더 높은 퀄리티의 기공사들이
생겨날꺼라 의심치 않습니다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들이 다 잘 이뤄지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1-02-05 백년대계
상민이구나
설 명절은 잘보내고 있니!
난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집에서 쉬면서 풀고 있다
이번 겨울은 정말 많이도 추운데 감기는 걸리지 않고 일하는지 궁금하구나
이번 겨울 방학 많이도 춥지만 전국에서 온 학생들이  밤을 새며 치기공에 대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엔 모텔을 기공소 바로 앞에 정해서 학생들이 아침 9시부터 새벽2시까지 조각을 한단다
그만큼 열정도 실력도 많이들 올라와 있어 이 친구들은 남은 학교 생활과 졸업후 기공사로서의 삶이 기대된단다
작년 5월에 배진주가 교육을 받고 갓는데  지금은 내 친구 기공소에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동안 부천까지 하루에 2시간가까이 출퇴근을 하면서 고생을 햇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감도 많이  얻고 이제는 집에서 10분거리의 기공소를 다니니까 집에서도 걱정을 덜 한다고 하더라
가을엔 구미사는 김치환이도 배워서  기공실에 취업을 했다고 하더라
기공일 하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치친  친구들이 백년대계에 와서 2개월동안  조각도 배우지만 다시 힘차게 기공일을 할수 있는 열정을  배워서 가는게 가장 보람된 일이 아닌가 싶구나

상민이도 올 한해 또 한단계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항상 건강해라

11-02-01 김가진 796 .
실장님 가진이예요
또 너무 오랜만이죠?
날씨도 추운데 잘지내고 계시나요?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던데
전 며칠전까지 감기가 걸려서 고생좀 했습니다
바로 내일이 설 연휴네요
2011년된지가 며칠안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 훌쩍지나고
그리고 어느새 제가 3년차가 되었네요 ㅠ
학교다닐때 졸업한 3년차 선배들 보면 참 어른스러워보이고 뭐든 잘해보였는데
제가 그 3년차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같아요
졸업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실장님 ㅠ

아무튼
실장님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호호
11-02-03 백년대계
가진이구나!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고생을 많이 했지.
김천도 많이 추웠는데 설 연휴라고 날씨가 많이 풀렸구나
기공일 한지 어그제 같은데 벌써 3년차구나
년차가 올라간다는것은 그 만큼 책임감도 많아 진다는 뜻일것이다
'그리고 하고 싶어지는 일도 많아 질것이고
또 기공일이 지겨워 질 시간이니만큼  올한해 가진이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고민해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 세미나도 다니고 해서 올한해 한단계 도약하는
가진이가 되길 바란다
고향에 내려왔으니  친척과 친구들 마음편하게 쉬고 올라가서  
올한해도 열심히  살자

항상 건강해라

11-01-31 홍서희 795 .
안녕하세요 실장님!!
건강히 잘계시죠?  
이제 곧 구정연휴네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와서 사진구경했는데
여름에 진짜...재밋게 잘 놀앗던거같아요 ㅋㅋㅋ
제가 뺀질뺀질 놀기만 해서그런지  
캐나다 와서 보니깐 더 열심히 할껄 . 후회가 됩니다 ㅠㅠ
이글을 보는 같은 기수 언니오빠들은 다들 공감하고잇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 옆에서 비웃고있을 석규오빠가 안봐도 상상이가네요 ㅋㅋㅋ

아무튼!
캐나다에서 더 열심히해서 백년대계를 알리고 가겟습니다!!
한국 돌아가서 찾아뵐께요 !
그럼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 안녕히계세용~
11-01-31 백년대계
서희구나!
캐나다 생활은 재미있니!
한국은 올해 유난희도 많이 춥운데 캐나다 날씨는  어떤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기공소  분위기라든지 일하는것은 어떤지도 궁금하고 말야
이왕 간것 열심히 배우고 또 한국으로 오면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도 해봐라
작년 여름방학때 조금만 더 열심히할걸 하고 후회가 되지
우리 삶은 항상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이란다
캐나다 실습가기전에 좀 더 많이 준비해갓다면 짐금보다 더 많은 기회와 즐거움이 함게 할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거야
하지만 준비하지 않고 간 다른 친구에 비하면 그래도 서희가 더 즐겁게 실습을 할수 잇을거야
남은 기간 더 열심히하고 와라

이번 28기생들은  모텔을 123식당 앞 서림장으로 옮겨 아침 9시에 나와서 밤12-2시까지 조각을 한단다 그래서 조각이 엉청 빠르구나
대부분 2번째 모형 끝나고 빠른 학생들은 3번째 모형 상악 다 끝내고 하악을 하고 잇단다
이렇게 열심히 하면서 열정이 무엇인지 스스로 느끼고 또 준비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고
하더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백년대계 교육받으면서 만든 추억들은 잊혀지지 않을거야
기공일 하다가 힘들때면  홈페이지 들어와서 그때 사진들 보면서 잠시나마 미소도 지어보고 그때의 열정도 느껴보면서 다시 달릴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엇으면 하는 바램으로 교육생들이 오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줄려고 한단다

이제 구정이 몇일 남지 않았구나
외국에서 맞이하는 설 느낌은 다르겟지만 즐겁게 보내고 귀국하면 찾아와라
석규가 4월말까지 실습을 하니까 마음 편하게 놀러와라

건강관리 잘해

11-01-23 송형근 794 .
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 이 사이트와 백년대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노력하여 성과를 얻어낸 학생들의 작품을 보니 느끼는점이 많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백년대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다른자료들도 잘 보았습니다~
학술자료실에 업로드 하신 자료들도 보고싶어요~등급업좀 부탁드립니다^^
11-01-23 백년대계
송형근 학생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공일이 힘든다고 합니다
사실 많이 힘이들고  월급도 적은  직업이지요
하지만 자기가 노력하는 만큼 또 결과물도 나오고 작지만 자신이 기공소를 차려서 열심히 하면 다른 직업보다는 안정작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은 학교 다닐때 너무 준비를 하지 않고  졸업을 합니다
저는 학교 생활이 비닐하우스속의 온실이라면  졸업하고 취업하는 기공일은
비바람 폭풍우가 치는 전쟁터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일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졸업생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두들 월급이 적다고 일이 힘든다고 하지만 자신이 크라운 하나를 혼자서 제대로 조각해서 마무리 할수 있는가 먼저 고민해야합니다
학교 다닐때 3-4000만원씩 등록금과  용돈등을 지출하고도 일을 하지 못한다는게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학생들과 기공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치아형태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어떤 기공사로 살아갈지 마음가짐 꿈을 심어 줄려고 노력합니다
지금도 20명의 학생이 아침 9시부터 새벽2시끼지 매일 매일 조각을 하면서  기공사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대구보건대학생이 6명이 와 있네요
올 여름 방학 교육을 원한다면 3월이나 4월초에 신청을 해야  자리가 있을것입니다
전국의 10개정도의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교육 받을 자리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혹 교육을 원한다면 참고 하시고 학교 다닐때 정말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등업 해드렸습니다

11-01-14 이소영 793 .
안녕하세요^^
과제중 기공자료찾을때나 많이 방문은 했었는데
오늘처음가입했어요^^
방학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는데
여태 놀고만 있다가 학교에들려 실습도구들을 챙겨오고
어제부터 wax up을 다시 시작했어요^^;
와 정말 여기서 보니 저랑 같은학년인 학생들의 작품이 정말 대단하네요^^;
제자신이너무부끄러울정도로
그만큼제가부족하다는거겠죠?하하^^;;
많이 배우고 느끼고갑니다^^
아참!학술자료실에 자료는 어떻게 해야 볼수있는건가요?
ㄸ아또그리고^^; 교육생분들이 많이 계신데 기공소에 나가서 실습하시는학생들인가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항상 몸 건강하시구요^^
자주자주 찾아와서 많이 배우고갈께요 감사합니다!^^
11-01-15 백년대계
이소영 학생 반갑습니다
학생들에게 방학은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것 또 부족한것을 기공소 실습이나 세미나를 통해 배울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기공은  정말 많이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학교 다닐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놀다가 졸업해서  접하는 기공은  폭풍우가 치는  날씨처럼 힘든 시기를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백년대계 기공연구회를 통해 학생들이 제대로 배우고 준비해서  졸업후에세는 기공사라는게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지금도 전국의 많은 대학에서 20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신청해서 아침 9시부터 새벽2시까지 조각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 15시간이상 2개월동안 800시간이상을 오로지 조각만 합니다
800시간이란 엄청남 시간동안 치아형태에 대해 분석하고 관찰하고 그것을 조각을 하면서 어떤 기공사가 될것인지 자가 가슴속에 꿈을 심는 작업을ㅇ 하지요

원광보건대에도 매면 교육생들이 찾아옵니다
올해 졸업하는 최선웅학생과 지금 2학년인 이형철 학생이 2학년 여름방학때 교육을 받았고
올해 졸업하는 학생과 작년 ㅇ 졸업한  2년차기사가 3월에 교육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남과 다른 성공을 꿈꾼다면 남과 다른 노력이 필요로 하겟지요
집에서 하는 조각과 기공소에서 실습하는 것과 세미나를 듣는것의 차이는 분명이 있을것입니다
남운 방학이라도 기공소 실습을 나가서 기공소에서 하는 일도 배우고 조각도 기사분들에게 배우시는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집에서 하는 조각은 대부분 실패를 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엇는지  모르고 습관적으로 하는 겨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기 조각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잘못된것을을 수정하는 작업을 많이 할수로 발전이 빨라집니다

열심히하세요

11-01-02 Sunny Shin 792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사는 곳에선 볼 수 없는데 모두들 돈독한 재움의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토론토에서도 한국인끼리라도 그렇게 지내도록 해야겠어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저는 많이 배우겠습니다.
11-01-02 백년대계
반갑습니다
한국의 겨울 날씨가 많이 추운데 토론토 날씨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한국이나 외국이나 치기공을 배우는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한국학생이나 캐나다 토론토학생이나  치아형태를 배우는 모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3년전부터 토론토 조지 브라운 대학의 치기공과 학생들이 5월 방학이면 백년대계에 교육을 받으러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가을 졸업인가요
신가은 학생부터 김혁기 최석진 지금 1학년인 이원복학생까지  한명두명  좀 더 열심히 배울려고 저를 찾아 오네요
이원복학생작품과 신가은 학생작품이  백년대계 친구들 작품란에 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늦은 나이에 치기공을 배우는 만큼 다른 학생들보다 몇배 더 열심히 준비하시고 노력해야할것입니다
이론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실습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이트와 달리 백년대계 사이트는 교육받은 교육생과  저와의 인간관계를 중요시 합니다
그래서 교육만이 아니라 인간적인 정을 나눌려고 노력하지요
여기 방명록은 거의 다 교육받은 교육생들이  안부를 묻고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은  처음들어 오는 사람들이 글을 남기고 계시고요

교육생과 인간적인 관계가 만들어지면 교육과 기공에 대한  꿈 열정이  변하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할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기공을 시작할려고 하는만큼 기공에 대한 꿈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1-01-01 조성국 791 .
실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너~~무 오랫만이네요..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산답니다.

그래도 실장님 잊지 않았어요...연락이 너무 뜸하죠?

추운 겨울이지만 좋은 사진 찍을실 실장님이 그려지네요..

취미생활도 잘 하시고...건강하세요~~~
11-01-01 백년대계

성국이구나
잘지내지
2011년도 가족과 함께 함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 바란다
가족이 있기 때문에 하루 하루 우리기공일이 힘들어도 더 열심히 살게 되는것 같구나
올 한해 또 한단계 도약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라
난 그동안  3년이란 시간동안 사진을 배운다고 열심히 다닌결과 이제 사진작가도 되고
이제 어느정도 여유가 잇어 올해는  그동안 하고 싶엇던 기공관련 자료들에 대한 사진 작업을 할려고  게획하고 잇단다
그동안 좀 부족했던 이론강의을  더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료준비에 신경을 쓰고
TV 와 컴퓨터를  통해  이론강의와 데모가 함께 하는  이루어지도록 이번 방학부터 하고 있단다
한단계 발전된 교육을 통해 백년대계 교육생들의 열정과 꿈 을 키워서 누구나 인정하는 백년대계
출신이라는 말을 듣게 해주고 싶구나

성국이도 올한해 확실한 목표를 두고 시작해라

10-12-31 김동훈 790 .
실장님 잘지내시죠?
오늘 날씨 무진장 춥네요 ㅠㅠ,,
남부지방에서 살다가 .. 서울오니.. 그런지.. 아니면 유난히 올해가 추운건지 모르겠네요 ㅎ
친구들이랑 정동진에 해돋이 보러갈려고 버스표까지 다 끈어놨는데 ㅠㅠ
해뜨는시간에 눈온다나.. 흐려서 해를 못본데요 -_-;;
실장님은 해돋이 보러 안가시나요? 날씨가 안좋아서.. ㅠㅠ...
제가 다니는 기공소는 요즘 일이 없어서.. 소장님이 많이 고민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
계속 일이 없으면 기공소 유지 되기도 힘들것 같은데 ..;;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소장님이 잘챙겨주시고 잘가르쳐주셔서...
조금더 있어보고 옮길지 결정할려구요 ㅎ
이제 올한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ㅎ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ㅠㅠ...
이제 나이 1살 더 먹는다는게 조금 부담스러워지고 연차 1년 올라간다는게 부담스럽네요 ㅋ

올한해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실장님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내년에 밝은 모습으로 찾아 뵐께요 ㅎ
11-01-01 백년대계
그래 동훈아 올한해는 네게 좋은일만 가득하기 바랄께!

김천도 많이 춥단다 하지만 이번 겨울오기전에  창문 샷시를 다시해서 이제 찬바람은 거의 없고 또
모텔도 123식당 앞으로 옮겨 이번 교육생들이 추위와의 전쟁은 하지 읺아도 되는것 같다

처음 소개해줄때는 네가 많이 배울수 있는곳이라 생각하고 보냈는데 일이 많이 없다니
나도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지금은 좀 있어 보고 3월쯤에 어떻게 할지 결정을 하자
지금 그곳에서 배울수 있는게 있으면 최대한 많이 배우고
봄부터 국비지원 세미나도 신청해서 다녀봐라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2011년을 시작하기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열심히 살자

10-12-12 배진주 789 .
실장님 실장님 실장님!!!!


처음에 연락을 자주 드렸는데
시간이 갈수록 뜸해졌네요.
이제야 적응되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실장님덕분에 제가 지금 잘지내고 있어요.

지금 다니고 있는 기공소에서 여창선소장님이랑 이미 연락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옮긴지 불과 일주일이 지났는데.
소장님께서 일일이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때마다 가슴이 벅차요.
처음에 자신이 많이 없었는데 해보니까 괜히 어렵게 생각했구나..
시간만 지나면 잘할수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제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십니다. 3년만에 그런 말씀을 처음으로 들어봤습니다.
출발한다는 문자를 보내고  집에서 도착했더니 어머니께서 놀라셨어요!!
금방 왔다고 너무 좋아하셨어요.
아 그동안 부모님께서 많이 걱정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님께서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소장님께서 감사드리고 싶다고 하셨어요.
전보다 집이 환한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또 나를 보고 일찍가서 잘보이려고 청소등을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안그래도 잘할거구요!!

실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만날수있는 기회가 되면 꼭 만나요♥
(김치환 선배는 지금 아직도 받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한테 좋은 선배입니다 잘해주세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

10-12-13 백년대계
진주야1
좋은 소식을 보내주니 기분이 참 좋구나!
안그래도 지난주에 네게 문자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소식 전해주니 고맙다
여창선 소장이 겨울에 널 데려 간다고 햇는데 약속을 지켜 주어  감사하구나
내 친구지만 참 좋은 진구인것 같다
그동안 진주가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 공부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열심히해서  네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라
이제부터 꿈도 크게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가지고 말야
진주는 항상 긍정적이니까 잘 할수 있을거야
우리가 직원에게 일을 시키거나 교육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보면 적극적인고 긍정적인사람이 가장 성공하더라

지난주까지  김치환이 교육을 받고 구미 기공소에 취업해서 오늘부터 출근했다
서울서 많이 고생하고 와서 기도 많이 죽어 있고 기초도 많이 부족 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실력도 아주 많이 늘어 취업을 하게 되어
내가 가르친 보람을 느낀 친구가 김치환이다

진주야 열심히 일하고 닐씨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라

그리고 매일 출근할때  네게 주문을 걸어봐

"진주야 넌 무엇이든지 할수 있어 !
당당하게  자신있게  오늘 하루도 일 하는거야
네 삶의 주인공은  너니까 힘내"!

10-12-07 박태수 788 .
안녕하세요 실장님
김천대 2학년  재학중인 박태수라고합니다.
매일 들어와서 이렇게 눈으로 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이제곧 교육이 시작이 될텐데
제가 따라갈수있을까 너무 초조하면서도
배울수있다는 설례임에 이렇게 글을 적게됬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눈으로만 보다가 회원가입도햇느데
아직 볼수있는 자료들이 등급으로인해
얼마되지않아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이글확인하시면 등급업좀 해주세요 ^^..//
그럼 20일날 뵙겠습니다.ㅎ
날씨 갑작스래 너무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용
금방 등급을 보니 정회원으로 글을볼수있어서 이렇게 수정했씁니다
감사합니다^^
10-12-07 백년대계

태수구나
이번 겨울방학이 네게 얼마만큼 중요한지 생각해라
이번 두달이  네가 졸업해서 2년을 아니 기공사로 살아갈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두달이 될것이다
치아형태학은 기공에서 가장 기초적이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것이다
하지만 정확한 치아형태를 모르고 기공ㅇ일을 잘 할수 없단다
그리고 기공에 대한 꿈이 없다면 새로운일을 배울려고 노력도 하지 않을것이다
백년대계 두달 기공사로 살아갈 기본을배운다고 생각하고 독한마음먹고 올인해라
네가 믿고 따라 오는만큼 배울것이다
남음 학교 생활 열심히 하고 방학동안 열심히 해보자

10-12-05 김동훈 787 .
실장님 잘지내시죠 ^^?
어제 오랜만에 형들이랑 모여서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어요
지현형이랑 재청이는 일이 바빠서 못왔구요 .;
다들 좋은기공소에 취직한거 같아서 좋았어요 ㅎ
1월달 쯤에 한번더 모이기로 했는데 시간 한번 마춰바야죠 ㅎ
저희 기공소는 아직 일이 별로 없어서 좀 그렇긴하지만
캡조각이랑 캐스팅도 해보고 있어요 ㅎ
크라운이랑 인레이는 아직 안들어와서 임상조각은 못해봤지만..
스터디모델로 연습하고 있어요 ㅎ
차차.. 일이 많이 들어오겠죠 뭐ㅎ..
날씨가 많이 추워진거 같아서 몸 조심하시구요 ㅎ
언제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실장님 ㅎ~
10-12-06 백년대계
잘지내니!
요즘 들어 날씨가 많이 차가운데 감기는 걸리지 않았니
난 지난주에 감기에 걸려 고생을 좀 햇단다
이제 많이 낳아 지고 있어 다행이다
기공소에 일이 없다고 해서  걱정이구나
좀 좋은 환경에서 일을 차근 차근 배우기 바랬는데 들어오는 일이 없어 네가 경험으로
배울수 있는 일들이 적어 마음고생은 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고
미안한 마음이다
전화로 이야기 했지만  좀 더 기다려 보다가  일이 없어 배우기 힘들면 다른곳알아보자
지금은 많은 일을 해보면서 경험으로 배워야 할시기인데  그렇지 못한것 같아
너도 답답할것 같고 나도 내 생각과 다른곳이지 않나 적정도 되는구나
하지만 그곳에서 배울수 있는게 있다면 열심히 배워라
조금은 천천히 가도 확실하게 갈수 있다면  조금 늦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일하고 27생들  가끔 만나서  회포도 풀고 정보 교환도 하고 좋은 사람들이니까
좋은 인연으로 오레도록 만나도록 해라
항상 건강하고  열심히 살자

10-11-29 이기석 786 .
실장님 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저는 지금 호주에 있답니다. 얼마전까지 소장님이 소개시켜주셨던 b&b 송병기소장님과 최병근소장님 기공소에서 이직없이 계속 일했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고 배울게 많아서 몸은 고됐지만 즐걸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3년차때까지 "롱브릿지와 임플란트 숙련"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8월에 이정도면 됐겠다 싶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너무 운동은 소홀히 한거 같아 두달도안 헬스장을 다니면서 영어공부도 좀 하고 평상시 서른살이 되기 전에 해외에 나가자 했던 계획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지민이가 7월에 미국 뉴욕 맨하탄에 가서 거기서 기공일을 하기때문에 전에 서로 그 시간동안 해외에 나가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호주 멜번 번화가에 있는 기공소에 취직하여 한국에서 힘들게 배웠던 기공의 진가를 발휘하며 한국보다 여유롭게 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호주 온지는 이제 7주밖에 안됐지만 여기 생활도 많이 적응이 됐습니다. 처음에 김치없이 파스타에 샌드위치에....느끼해서 혼났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참을만 합니다.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보글보글 찌개 생각이 간절하지만요~
지민이랑 김천에 있을 때가 참 좋았다고 둘이 자주 얘기하고 그럴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한국은 많이 추울텐데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십시오~
10-11-29 백년대계
기석이 오래간만이다!
모두들 자신의 꿈을 위해 계속 노력들 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 기분이 좋다
그때 함게 교육 받은 친구들 모두 다 좋은 곳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것 같구나
그때 함게 교육받은 대구보건대 박상현이는 얼마전에 기공소를 오픈 했다고 하더라
세상살이는 꿈이 잇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인것 같다
꿈이 있는 사람은 그 꿈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면서  즐거움을 느끼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울뿐이지
안그래도 김치환이가 지금 교육중인데 너하고 지민이 이야기 하더구나
동기들 중에 제일 잘나가는 친구들이라고  치환이도 이제 다음주까지 하고 구미에 기공소에 취;업을 해서 13일부터 출근을 한다고 하더라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한것 같은데 이제 자신감도 많이 생겻고 나름 조각도 잘한단다

백년대계에서 교육을 받을때 하루 15시간에 가까운시간을  앉아 조각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엿지만 백년대계에서 하던 열정으로 무슨 일이던지 하면  돼지 않는일이 없을 것이다

호주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백년대계자랑도 해라
올한해 호주에서  학교를 졸업한 3명이 교육을 받고 갓다
호주의 대학도  한국과 비슷해 실습은 많이  부족하더라
그래서 한국으로 나와 포세린과 WAX UP을 배우러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더구나
아무튼  몸 건강히  일하고 호주에서 새로운것들 많이 배워서 한국으로 돌아와라
항상 건강해라

10-11-23 빛이되는여자♡ 785 .
실장니~~~임~!!!!*^^*
오랜만에 들렸어요~~
잘 계시죠?
흐음... 저는 그렇답니다~~
기공의 매력은 참 무한하져??^^*
다시 예전처럼 김천가서 조각 한가지만 하면 넘 재밌을거 같은데..
이젠 연차가 따라다녀 마음이 항상 조급하고 불안하네요~^^;;;
그냥 예전 생각나서 일하다 잠깐 들어왔어요~~~^^*
실장님 전화 드릴께요~~*^^*
10-11-23 백년대계

잘지내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가끔은 네소식 궁금해도 참는다
기공일 매일하는 똑같은 작업이라 별 재미없지만 그래도
기공일은 재미로 하는 취미가 아니라  먹고사는 일과 관계 된거라
하기 싫다고 하지 않을수도 없으니  재미가 없으도 스스로 재미 있게 할려고 노력하고
이 재미없는 일을  싫증내지 않도록   취미를 만들어 보렴
멋진 남자 친구를 사귀어 보든지 나처럼  사진 찍는것을 취미로 하든지
은혜 마음을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찾아가면서 기공일도 하면 돼
은혜가 졸업할때  전지조각도 뒷면에 내가 적어준 글이 있을거야

죽순이 왕대나무가 되기 위해선 4년동안  봄마다 죽순만 올라왓다  사라지고  또 봄이면 죽순만 올라왓다가 사리지지만 5년째 되는해에 진정한  왕대나무가 되어  우뚝설수있는것처럼
은혜도 5년차까지  많이 힘들고 지치겟지만 네가 하고자 하는 일들 꿈이 있다면
그것을  이룰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라
은혜가 5년차각 되기 위해선 이제 1년 조금 더 남았구나
그 1년동안  좀 더 노력해서 네 이름으로 무엇인가를 해 볼수 있기를 바란다
내 개인적으로는 포세린을  완성할수 있으면  좋겠구나
그러면 내가 꿈구는 백년대계의 꿈의 한축을 네가 담당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말이다

이제 2010년도 얼마남지 않앗구나
한해 마무리 잘하면서 2011년은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해라
가끔은 안부전화해라
항상 건강하고 말야



10-11-22 이경훈 784 .
안녕하세요, 실장님
김해 이경훈 입니다.
전화드리려다가 일하고 계실까봐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석진이는 12월 초까지 일하고 다른곳으로 옮기기로 했어요.
소개해 주실 사람 있는지 한번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석진이랑 저는 다음주 중에 실장님께 한번 방문할까 계획중입니다.
저희랑 식사 같이 하실 시간은 내어주시겠죠^^?
10-11-23 백년대계
경훈씨 잘 지내지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한번 못 햇네요
석진이가 그만두기로 한것 같네요
만나 이야기를 해보야겟지만 서로 아쉬움이 많이 남겠습니다
석진이 빈자리를 채워야할텐데  요즘 부산 경남쪽에서 올라오는 교육생이 없어
후임자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올라오시면 이야기 해보기로 하지요

10-11-15 엄재영 783 .
소장님..ㅋㄷ..저 한쿡 왔습니다요 헤헤

어제 여서시에 도착했어요...

조만간 찾아 뵙겟습니다..^^
10-11-15 백년대계
그래 반갑다
미국과의 날씨가 많이 틀리지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시차적응하고  놀러와라
빨리 보고 싶네
몸관리 잘하고  조만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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