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의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성명 : 김원순

이메일 : kws2002db@naver.com


 


TEL : 054-431-2692 / 010-8755-2692

현재


백년대계 치과기공소 소장

백년대계 기공연구회 운영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공보위원
김천사진연구회 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주소 : 경북 김천시 황금동 20ㅡ2  2통4반 
       
  3층 백년대계 치과 기공소

 
지난 경력

경북 김천출생(1968년)

김천고 졸업(35회)

김천대 치기공과 졸업(1989년)

김천 이상훈치과 기공실장(1995년-2005년)

경상북도 치과기공사회 감사(2003년-2006년)

경상북도 치과기공사회 총무 이사(2007년)
경상북도 치과기공사회 정보통신이사(2008년-2010년)

고교시절

아동문학가 윤사섭 선생님과 박태문선생님의 지도아래
"맥향"동인 활동시작

"맥향'동인회장(18대)

대학시절 문학지기 동인회결성 초대 회장역임

매계 백일장 일반부 장원 및 대상수상

김천대 동아리 연합회장역임

김천대 치기공과 김천동문회 회장(2002-2003)

작품 동인회 활동 은유 동인회 활동

은유 동인회장 역임

작품 동인시집 발행(1,2집)

은유 동인 시집발행(1ㅡ7집)
 
 
사진공모전 수상 기록
 

.2009년 제36회 경상북도 사진대전 입선 (포퍼먼스  달마도)

.2009년 낙동예술대전 사진부문 공모전  특별상

.2009년 제45차 대한 치과기공사협회  종합학술제 사진공모전 금상

.2009년 제47회 옥포대첩기념 사진촬영대회  가작

.2009년 제10회 대한민국 정수사진 대전  특선

2010년 제5회 서라벌예술대전 사진부분 가작

2010년 제46차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종합 학술제사진부분 대상

2010년 .낙동예술대전 사진부분 특선
2011년 제1회김천자두꽃축제 사진 공모전 금상
2012년 신라문화제 동상
 
그외 입선 다수
 
 
 
치과기공관련 수상및 강연 
 
1999년 경상북도기공사회장  표창
 
2008년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표창
 
2006년 김천대학교 치기공과 특강
 
2007년 영남권치과인종합학술제  학술 강의
 
2008년 대구광역시 치과기공사회 학술세미나 강의
 
2010년 부산울산 경북 경남 제주 기공사협회 종합학술제 학술강의
 
2010년 제46차 경상북도 치과기공사회 정기총회  학술강의





홈페이지는 또 다른 생활공간”

“해처럼 살자. 해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하늘의 태양은 그 존재로만도 많은 사람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하죠.
각박한 세상을 살면서 우리들 모두가 조금씩만 남을 배려 하는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사람냄새 나는 세상이 되겠죠.
김원순 실장의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있는 자신을 키워온 말 첫 문장이다.

고교시절부터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김 실장은 아동문학가의 지도아래 ‘맥향'이라는 동인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문학동아리를 결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했다.
본격적으로 기공을 시작하면서 글 쓰는 작업에 소홀하게 되었고 기공이라는 현실에 좀더 치중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김원순 실장은 기공과 문학에서 공통점을 찾았다.

김 실장은 “문학이 창작의 예술이라면 기공은 모방의 예술이다”며 “치아의 형태를 살펴보면 정말 과학적이고 예술적”이라고
말해 자신의 문학적인 기질이 기공에도 어느 정도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순 실장은 홈페이지 운영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문학적 소질을 맘껏 펼치는가 하면,
온·오프라인 세미나 그룹인 ‘백년대계기공연구회'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컴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 실장이 홈페이지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첫째, 기공소 오픈 시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다.

치과원장들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보고 거래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홈페이지를 전문화하고 제대로 활용하겠다는 것이 김 실장의 생각이다.
두 번째는 백년대계기공연구회 결성과 같이 치과기공사 간의 정보교류를 위해서이다.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성실하게 자료를 업데이트해 연구회 회원들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홈페이지 운영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그는 후배들에게 “하루하루를 꿈을 준비하는 하루로 만들자”고 강조한다.
그 꿈이 기공사로서의 꿈이던 그렇지 않던 꿈을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고 김 실장은 말했다.

신종학기자 sjh@sseminar.net(세미나리뷰 마이스터를 꿈꾸는 사람중에서